박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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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중심 단기코칭의 이해와 실제
신간
해결중심 단기코칭의 이해와 실제
저자
남기웅
역자
-
분야
상담학
출판사
박영스토리
발행일
2026.10.23
장정
무선
페이지
524P
판형
크라운판
ISBN
979-11-7279-299-2
부가기호
93180
강의자료다운
-
색도
2도
정가
26,000원

초판발행 2026. 10. 23


이 책은 해결중심 단기코칭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실제 코칭 현장에서 쓸 수 있는 우리말로 전하기 위해 썼다. 코치가 고객의 어려움을 충분히 들으면서도 그 말에 담긴 바람과 자원, 이미 시작된 작은 변화를 놓치지 않도록 돕고 싶었다.

처음에는 코칭 현장에서 쌓인 질문과 메모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보려는 마음이었다. 1년 넘게 자료를 읽고 정리하며 책의 구조를 여러 차례 바꾸었다. 작업이 이어질수록 질문도 깊어졌다. 코치는 고객의 변화를 어떻게 듣는가. 해결중심 접근을 우리말 대화로 어떻게 옮길 것인가. 조직과 팀, 리더십 현장에서 이 접근은 어떤 가능성을 여는가. 이 책은 그 질문들을 붙들고 읽고 쓰며 다듬은 결과다.

가장 오래 살핀 것은 문장 하나하나였다. 해결중심 접근은 간결한 질문을 중요하게 여기지만, 간결함이 곧 가벼움을 뜻하지는 않는다. 한 문장이 고객의 이야기를 문제의 설명으로 이끌 수도 있고, 이미 시작된 변화로 이끌 수도 있다. 번역문처럼 어색한 표현은 다시 고쳤고, 학문적인 설명이 실제 대화와 어떻게 이어지는지 살폈다. 독자가 책장을 넘기며 ‘이 질문은 나의 다음 세션에서 써 볼 수 있겠다’고 느끼기를 바랐다.

2026년 5월 15일, 해결중심치료학회에서 문혜선(Haesun Moon) 박사님을 직접 뵌 일은 이 원고를 책으로 마무리하기로 마음먹는 계기가 되었다. 해결중심 접근이 우리말 대화와 코칭 현장에서 더 생생하게 쓰일 수 있겠다는 기대가 커졌다. 지금까지 읽고 실천하며 배운 것을 나누고, 독자와 함께 다음 질문을 이어 가고 싶었다.

해결중심 접근의 공동 창시자인 김인수(Insoo Kim Berg) 선생님이 한국에서 태어나 세계 해결중심 실천의 발전에 기여하셨다는 사실은 우리말로 이 접근을 배우고 실천하는 코치에게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번역서와 해외 문헌, 교육에서 배운 통찰을 우리말 대화와 조직의 맥락에 맞게 이해하고 적용하는 일도 중요하다. 이 책은 그 작업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

이 책은 해결중심 접근의 역사와 철학에서 출발해 코치의 자세와 듣기, 첫 만남의 흐름, 변화의 이야기를 키우는 도구를 다룬다. 이어 척도 대화와 후속 세션을 살피고, 전문 코칭과 팀코칭, 코치의 성장과 AI 활용으로 범위를 넓힌다. 질문을 순서대로 외우기보다 각 질문이 무엇을 듣고 어떤 대화를 이어 가기 위한 것인지 살펴보면 좋겠다. 사례와 표도 고객의 답을 미리 정하는 처방이 아니라, 실제 세션에서 판단할 때 참고하는 자료로 읽기를 바란다.

해결중심 단기코칭에서 작은 변화는 고객이 이미 해 온 일과 바라는 방향을 함께 살피는 데서 발견되기도 한다. 이 책의 5부에서 다루는 SCALE-UP 역시 현재 위치를 확인하고, 그 자리를 가능하게 한 자원을 들으며, 다음 작은 변화로 이어 가는 척도 대화의 틀이다. 이 책이 코치가 고객의 문제를 서둘러 해석하기보다, 고객이 이미 견디고 해낸 것과 앞으로 바라는 것을 더 섬세하게 듣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독자가 완벽한 질문을 찾기보다 고객의 말을 존중하고, 고객이 보여 준 작은 변화를 진지하게 바라보면 좋겠다. 그리고 고객이 코칭을 마친 뒤에도 스스로에게 좋은 질문을 던지며 자신의 자원으로 원하는 삶을 조금씩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 그 순간 코치는 중심에 있지 않아도 된다. 고객의 삶 안에서 질문이 살아 있다면, 코칭은 이미 자기 일을 한 것이다.


2026년 10월

분당에서

남기웅

남기웅

네이버 인사팀장, 넥슨코리아 경영지원본부장,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CHRO), 카카오 CHRO·공동체 경영리더를 역임한 인사·조직과 해결중심 단기코칭 분야의 전문가다. 삼성SDS와 KTF 경력을 포함해 26년간 기업 현장에서 인재 선발과 육성, 조직 설계와 조직문화 업무를 맡았다. 기업의 성장과 전환기에 사람과 조직에 관한 의사결정을 담당하며 쌓은 경험을 경영자와 리더를 위한 코칭에 접목하고 있다.

현재 코칭엔 대표이사와 리멤버 사외이사로 활동한다. CEO, 임원,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3,300시간 이상의 코칭을 수행했으며, 경영자·리더십팀 코칭과 전문코치 교육에 주력하고 있다. 고객과 팀이 이미 가진 강점과 자원을 발견하고, 원하는 변화를 구체적인 대화와 실천으로 이어 가도록 돕는다.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코칭 전공과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코칭사이언스 분야의 겸임교수로 코칭을 가르친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aSSIST)에서 경영학박사(Ph.D.), 스위스 제네바의 SDG Management School에서 경영학박사(DBA) 학위를 받았다. 기업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코칭 심리학, AI 코칭과 조직 역량을 연구한다. 국제학술지 『PLOS ONE』에 AI 코칭 연구 논문을 게재했다.

해결중심 접근에 기반한 프로그래시브 다이내믹스 팀코칭(Progressive Dynamics Team Coaching)을 개발했다. 전문코치 양성을 위한 CPCT 과정과 코칭 심리학 마스터리 과정을 개발해 강의하며, 해결중심 단기코칭을 경영자 코칭과 팀코칭에 적용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교육한다.

국제코칭연맹(ICF)의 마스터코치(MCC)이자 국제공인팀코치(ACTC)이며, ACC·PCC·MCC 수준의 멘토코치 전문인증(MCS, Mentor Coach Specialization)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코치협회 수퍼바이저코치(KSC)와 국제인사전문가(SPHRi) 자격도 갖추고 있으며, 2024년 ICF Korea ‘올해의 코치’로 선정되었다.

저서로 『역량붕괴: 강한 조직은 어떻게 역량을 지키는가』, 『밤이어도 괜찮아요, 별이 빛나고 있으니까요』(공저)가 있으며, 『단일 회기 코칭과 비연속 일회성 코칭』을 공역했다.


coachingn@naver.com

PART 01

 해결중심 단기코칭의 토대 / 2


CHAPTER 01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4

1. 첫 5분, 30초의 멈춤 4

2. 변화는 첫 질문 이전에 시작된다 5

3. 첫 세션의 흐름과 문제중심 코칭과의 차이 8

4. Inviting의 세 형식과 초대·부름 순환 10

5. Small Change와 질문 설계 19

6. 사례 분석: 김 본부장의 첫 세션 21

7. 코치의 판단 기준과 조직 윤리 25

8. 이 장의 핵심과 다음 장으로 27


CHAPTER 02 해결중심 접근의 역사적 기원 30

1. 코치가 질문을 외웠는데도 막히는 순간 30

2. 한눈에 보는 전환의 지도 31

3. MRI: 문제를 유지하는 상호작용을 보다 33

4. BFTC: 한 질문이 모델의 방향을 바꾼 자리 35

5. BRIEF와 코칭 문헌: 간결한 질문으로 확장되다 41

6. 코칭 현장에서의 해결중심: 1987년 서울에서 오늘까지 44

7. 근거 연구는 확신과 겸손을 함께 준다 45

8. 코치가 기억할 판단 기준 46


CHAPTER 03 해결중심 접근의 철학적 토대 51

1. “저는 리더십이 부족합니다”를 어떻게 들을 것인가 51

2. 철학적 토대는 공식 체계가 아니라 실천 지도다 52

3. 언어는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지 않고 대화의 방향을 만든다 54

4. 고객의 자기 이해는 고정된 성격 규정이 아니라 변화 가능한 구성이다 61

5. 현실은 관계와 대화 속에서도 구성된다 63

6. 단순성은 대충 묻는 데 있지 않고 불필요한 가정을 줄이는 데 있다 65

7. 자원은 코치가 진단하는 속성이 아니라 고객이 발견하는 힘이다 66

8. 다섯 토대를 한 문장에 적용하기 68


CHAPTER 04 해결중심 접근의 여덟 가지 전제와 차별성 73

1. 같은 첫 5분, 다른 대화의 길 73

2. 전제는 코치의 듣기 기준이다 75

3. 세 범주로 정리하면 전제가 세션 설계의 기준이 된다 77

4. 행동의 원칙: 유지하고, 더 하고, 다르게 하기 78

5. 변화의 원칙: 작은 행동과 다른 언어 81

6. 시간의 원칙: 이미 있는 예외와 만들어질 미래 84

7. 다른 코칭 모델과 비교할 때 보이는 차이, 

   그리고 조직 코칭에서 보이는 흐름 86

8. 현장에서 사용할 점검 기준 89


CHAPTER 05 발전적 내러티브 92

1. “지난 6개월은 실패였습니다”라는 이야기 92

2. 발전적 내러티브는 새 용어가 아니라 대화의 움직임이다 93

3. 내러티브는 고객의 행동을 조직한다 95

4. Focused Description Development: 설명보다 묘사를 발달시키기 97

5. 발전적 내러티브의 다섯 차원 100

6. 질문의 흐름이 이야기를 발전시킨다 102

7. 고객의 말을 보존하며 방향을 바꾸기 105

8. 1부의 결론: 토대는 이야기의 움직임으로 드러난다 107



PART 02

 코치의 자세와 미시 언어 / 110


CHAPTER 06 건설적 듣기 112

1. 질문은 듣기에서 나온다 112

2. 같은 말도 다르게 들린다 114

3. 건설적 듣기의 뜻 115

4. 다섯 방향으로 듣기 117

5. 감정을 우회하지 않는다 119

6. 대화의 실제: 문제 이야기에서 변화 단서로 121

7. 조직 회의에서의 듣기: 보고 방식과 호칭의 압력 125

8. 코치가 할 일과 다음 장으로의 다리 127


CHAPTER 07 자기 칭찬 촉진 131

1. 칭찬의 주인은 고객이어야 한다 131

2. 직접 칭찬이 빗나가는 순간 133

3. 직접 칭찬, 간접 칭찬, 자기 칭찬 134

4. 자기 칭찬 촉진의 네 단계 137

5. 강점 이름을 고객에게 돌려주기 138

6. 대화의 실제: “제가 한 번은 기다렸습니다” 140

7. 리더 코칭 장면에서 자기 칭찬이 작동하는 방식 141

8. 코치가 조심할 지점과 연습 144


CHAPTER 08 자기와의 라포 149

1. 라포는 코치와 고객 사이에만 있지 않다 149

2. 코치에게 답하지만 자기에게 답하지 못하는 장면 150

3. 자기와의 라포의 정의와 세 공간 151

4. 자기와의 라포가 깊어지는 세 차원 153

5. 자기와의 라포가 살아나는 신호와 약해지는 신호 155

6. 대화의 실제와 맥락: “그 말이 제 말 같지 않습니다” 156

7. 코치 자신의 자기와의 라포 158

8. 고객이 자기 자신과 만나는 자리 159


CHAPTER 09 질문의 내재화 161

1. 좋은 질문은 세션 안에서 끝나지 않는다 161

2. 한 질문이 안으로 들어가는 장면 162

3. 질문의 내재화란 무엇인가 164

4. 네 단계: 들은 질문에서 남는 질문으로 165

5. 질문이 내재화되는 조건 166

6. 대화의 실제: 세션 밖에서도 남은 질문 168

7. 코치가 조심할 지점과 연습 170


CHAPTER 10 코치의 관점과 언어 175

1. 관점은 결국 말로 드러난다 175

2. 고객의 표현이 살아 있을 때 176

3. 문제 언어와 해결 언어 178

4. 개방적·중립적 질문: 코치의 의도를 줄이는 언어 180

5. 바꾸어 말하기는 검증되어야 한다 182

6. 해결중심 코치의 미시 언어 도구 184

7. 실제 코칭 대화에서의 언어 선택 186

8. 단어 하나가 대화의 길을 바꾼다 188


CHAPTER 11 알지 못함과 한 단계 뒤에서 돕기 190

1. 전문성은 먼저 아는 데 있지 않다 190

2. “그건 갈등이네요”라고 말하기 전에 191

3. 알지 못함은 강점에도 필요하다 193

4. 한 단계 뒤에서 돕기 195

5. 질문 형식에 나타나는 알지 못함 195

6. 대화의 실제: 해석을 늦추며 묻기 196

7. 알지 못함을 훈련하기 199

8. 고객의 앎이 드러나는 자리 201


CHAPTER 12 단순성과 최소 개입 204

1. 코칭이 깊어질수록 코치의 말은 가벼워진다 204

2. 마지막 5분에 더할 것인가, 머물 것인가 205

3. 단순성과 최소 개입의 뜻 206

4. 다섯 가지 원칙 207

5. 단순함과 얕음은 다르다 209

6. 최소 개입의 판단 기준 211

7. 2부의 체크리스트 212



PART 03

 첫 만남의 실제 흐름 / 216


CHAPTER 13 Pre-Contract, 첫 만남 전 계약 218

1. 첫 만남은 고객을 만나기 전에 시작된다 218

2. 의뢰 전화 한 통 안의 코치의 내적 독백 219

3. Pre-Contract의 정의와 세 관계 220

4. 의뢰자의 문제 언어를 다루는 법 221

5. 비밀보장과 보고 범위 222

6. 의뢰자 유형별 Pre-Contract 223

7. 삼자 계약 대화 226

8. 고객이 방어적으로 들어올 때 227

9. 코치 노트와 기록 원칙 229

10. 고객을 맞이하기 전, 코치가 자신에게 묻는 질문 230

11. 1·2부 자세의 적용과 14장으로 232


CHAPTER 14 Pre-Session Change, 세션 전 변화 234

1. 첫 세션의 첫 5분은 변화를 찾는 시간이다 234

2. Pre-Session Change의 정의와 핵심 질문 구조 235

3. 고객의 네 가지 응답과 코치의 대응 236

4. 작은 변화를 다룰 때의 절제 236

5. 세션 전 변화와 유지된 것의 차이 237

6. 다양한 영역에서의 Pre-Session Change 238

7. 조직의 의뢰로 온 고객에게 묻기 240

8. 대화의 실제: 세 갈래 후속 작업 240

9. 리더 코칭 장면에서 Pre-Session Change의 흐름 242

10. 이미 시작된 변화를 듣기 242


CHAPTER 15 Workable Contract, 작동 가능한 계약 244

1. 계약은 코치의 계획이 아니라 고객의 유용성이다 244

2. Workable Contract의 정의와 세 조건 245

3. 계약 질문의 기본 형식과 응답별 대응 246

4. 세 번의 좁히기 248

5. 대화의 실제: 맡기는 고객과 되찾는 고객 249

6. 영역별 Workable Contract 사례 250

7. 계약이 흐려지는 다섯 지점 252

8. 중간 재계약과 회기 말미 재확인 253

9. 리더 코칭 장면에서 계약 언어의 흐름 253

10. 조직 목표와 고객 계약을 함께 다루기 254



CHAPTER 16 Best Hopes, 최선의 소망 257

1. 최선의 소망은 코칭의 방향을 연다 257

2. Best Hopes의 정의와 목표와의 차이 258

3. 같은 질문을 여는 세 가지 입구 259

4. Best Hopes를 묻는 시점 261

5. 최선의 소망을 깊게 만드는 세 방향 263

6. 소망을 성급하게 목표로 바꾸지 않기 264

7. 고객이 소망을 말하기 어려울 때 265

8. 영역별 Best Hopes의 응용 267

9. Best Hopes를 단단하게 만드는 문헌적 배경 268

10. 대화의 실제: 기대 사항 절차로 여는 첫 회기 270


CHAPTER 17 Preferred Future, 선호하는 미래 273

1. 선호하는 미래는 추상어가 아니라 묘사다 273

2. Preferred Future의 정의와 기적·내일 질문 274

3. 좋은 묘사의 여섯 요소 275

4. 작은 질문의 연결 277

5. 설명에서 묘사로 바꾸는 방법 278

6. 코칭 장면별 묘사의 초점 278

7. 묘사 품질과 멀어진 미래 다루기 280

8. 리더 코칭 장면에서 묘사의 정확성 281

9. 대화의 실제: 미래 장면 묘사 282


CHAPTER 18 Already Happening, 이미 일어난 변화 284

1. 미래는 완전히 낯선 것이 아니다 284

2. Already Happening의 정의와 핵심 질문 285

3. 네 가지 응답과 코치의 대응 286

4. 예외와 자원의 차이 288

5. 이미 일어난 변화가 고객에게 주는 효과 288

6. 대화의 실제: 이미 있었던 1퍼센트 찾기 289

7. 코칭 영역별 Already Happening 사례 290

8. 고객이 부정하거나 냉소적일 때 293



PART 04

 변화의 이야기를 키우는 도구들 / 296


CHAPTER 19 Listing, 자원을 넓게 펼치기 299

1. 하나의 변화 곁에는 다른 자원이 있다 299

2. Listing의 뜻과 위치 300

3. “또 무엇이 있을까요”의 힘과 위험 301

4. 다섯 영역으로 넓게 듣기 302

5. 대화의 실제: 김 본부장의 자원 목록 304

6. 감정이 강할 때도 넓게 들을 수 있다 305

7. 코치의 미시적 개입과 멈춤 기준 307

8. 넓게 펼친 뒤 20장으로 310


CHAPTER 20 Strategy & Identity, 전략과 정체성 313

1. 전략은 정체성에서 나온다 313

2. Strategy & Identity의 뜻 314

3. 정체성 질문: 고객이 자기 이름을 붙이게 하기 315

4. 전략 질문: 정체성을 작은 행동으로 내리기 317

5. 대화의 실제: 정체성에서 전략으로 318

6. 정체성 질문이 필요한 순간과 그렇지 않은 순간 319

7. 관계적 거울과 윤리적 주의 321

8. 자원은 사람의 이야기로 이어진다 325



CHAPTER 21 Exception & Instance, 예외와 인스턴스 328

1. 작은 순간을 정확하게 듣기 328

2. 네 개념을 구분하기 329

3. 예외: 문제 패턴의 영향력이 약해진 순간 330

4. 인스턴스: 선호하는 미래가 이미 나타난 구체적 사례 332

5. 대화의 실제: 예외에서 인스턴스로 이동하기 333

6. 감정이 강하거나 예외가 없다고 말할 때 336

7. 조직 장면에서 예외와 인스턴스를 찾기 338

8. 이미 있는 미래를 듣는 귀 339


CHAPTER 22 Resource Listing, 자원 리스팅 342

1. 넓게 펼친 뒤 깊게 묻기 342

2. Resource Listing의 뜻과 Listing과의 차이 343

3. 자원을 깊게 듣는 다섯 차원 344

4. 대화의 실제: 한 자원의 사용 지도 만들기 346

5. 자원의 이름은 고객이 정한다 348

6. 자원 선택과 활용표 349

7. 후속 세션과 5부 척도 대화에 활용하기 351

8. 4부의 마무리: 도구는 이야기를 키우기 위해 있다 352



 PART 05

 SCALE-UP, 척도 대화 하위 프레임워크 / 356


CHAPTER 23 척도 질문의 원리  359

1. 현재 점수에는 고객이 이미 해온 일이 담겨 있다 359

2. 척도 질문의 정의와 문헌적 배경 361

3. 척도의 세 지점: 10점, 0점, 현재 위치 363

4. 현재 위치를 들을 때: 낮은 점수와 높은 점수 364

5. 관계적 척도와 고객에게 안내하는 법 366

6. 척도를 쓰지 않는 선택과 두 가지 진행 방식 367

7. 대화의 실제와 슈퍼비전 포인트 368


CHAPTER 24 SCALE-UP 기본 프로토콜 372

1. 척도 대화가 깊어지는 일곱 단계 372

2. 김 본부장의 두 번째 세션 373

3. S와 C: 척도를 정하고 현재 위치를 확인하기 374

4. A와 L: 현재 위치의 근거를 묻고 자원을 목록화하기 375

5. E, U, P: 관찰 증거, 한 단계, 작은 변화 377

6. 통합 대화 예시와 시간 감각 378

7. 대화가 흔들릴 때 질문 조정 380

8. 이 장에서 꼭 기억할 것: 절차보다 방향 381


CHAPTER 25 A와 L, 자원 회수의 엔진 384

1. 현재 위치를 어떻게 듣느냐가 척도 대화를 결정한다 384

2. A단계: 왜가 아니라 어떻게 묻기 385

3. A단계에 머무르는 법 386

4. L단계: 자원을 고객의 말로 펼치기 386

5. 감정이 강하거나 조직 성과 언어가 강할 때 388

6. 자원을 증거와 의미, 정체성으로 연결하기 390

7. 어려운 고객과 코치의 미세기술 391


CHAPTER 26 다중척도와 현장 응용 395

1. 다중척도는 필요한 만큼만 시야를 넓힌다 395

2. 박 전무의 자신감 척도 396

3. 다중척도의 정의와 세 유형 398

4. 세 유형을 실제 대화에 적용하기 400

5. 언제 사용하고 언제 멈출 것인가 403

6. 대화의 실제: 분리하고 증폭한 뒤 다시 연결하기 405

7. 팀과 시스템 장면에서의 윤리 406

8. 이 장에서 꼭 기억할 것: 척도는 필요한 만큼만 넓힌다 407



PART 06

 회기 사이에서 자라는 변화 / 410


CHAPTER 27 Closing, 회기를 닫는 대화 412

1. 세션의 마지막에는 고객이 기억하고 활용할 것을 정한다 412

2. 김 본부장의 세션 마지막 10분 413

3. Closing의 정의와 네 가지 구성 415

4. 고객의 문장과 정확한 인정 416

5. 관찰할 장면과 작은 행동을 정하는 순서 417

6. 코칭 마무리의 흐름과 어려운 Closing 418

7. 고객 기록과 코치 성찰 일지 421

8. 세션은 닫되 이야기는 열어 둔다 421


CHAPTER 28 Follow-up과 EARS 424

1. 후속 세션은 검사 시간이 아니다 424

2. Follow-up과 EARS의 정의 426

3. E: 작은 변화를 듣기 427

4. A: 변화가 나타난 장면을 구체적으로 묘사하기 428

5. R: 고객의 노력과 자원으로 강화하기 430

6. S: 변화 없음과 악화에서 다시 시작하기 431

7. 코칭의 마무리: 변화를 스스로 이어가기 433


CHAPTER 29 후속 세션에서 발전적 내러티브 키우기 435

1. 작은 변화가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질 때 435

2. 대화의 실제: 한 사건에서 변화하는 사람의 이야기로 436

3. 전략 질문, 정체성 질문, EARS의 연결 437



 PART 07

확장과 통합: 복잡한 코칭 장면에서도 기준 유지하기 / 440


CHAPTER 30 전문 코칭 장면에서의 적용 442

1. 책임이 클수록 고객의 언어를 더 정확히 지켜야 한다 442

2. 새 역할을 맡은 리더와의 첫 대화 444

3. 전문 코칭의 네 가지 압력 445

4. 계약과 경계: 스폰서의 말과 고객의 말 구분하기 447

5. 큰 책임을 한 회기의 초점으로 구체화하기 449

6. 전략어를 풀어내고 이미 일어난 변화를 듣기 450

7. 대화의 실제: 계약에서 작은 행동까지 451

8. 이 장에서 꼭 기억할 것: 복잡할수록 단순한 질문이 필요하다 454


CHAPTER 31 팀과 관계 시스템으로 확장하기 456

1. 팀은 여러 목소리로 말한다 456

2. 팀코칭 장면으로 열기 457

3. 사람보다 반복되는 상호작용을 다루기 458

4. 공동 Best Hopes와 관계적 Preferred Future 459

5. 팀에서의 Listing과 다중척도 461

6. 팀 버전 EARS와 갈등 후속 세션 462

7. 팀코칭에서 코치가 조심할 지점과 성찰 일지 465

8. 이 장에서 꼭 기억할 것: 팀 변화는 공동으로 관찰될 때 강해진다 467




CHAPTER 32 코치의 성장과 미래 도구 470

1. 코치의 질문도 계속 훈련되어야 한다 470

2. 축어록에서 다른 가능성을 발견하기 471

3. 슈퍼비전의 목적: 평가보다 방향 점검 472

4. 축어록 훈련: 질문의 방향을 눈으로 보기 474

5. 셀프코칭과 10분 성찰 일지 476

6. AI 도구는 무엇을 도울 수 있는가 478

7. AI 활용의 경계와 축어록 분석 479

8. 맺음말: 도구보다 전문적 판단을 남기기 482



참고문헌 486

색인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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