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판발행 2026. 9. 15
AI는 이제 특정 산업의 기술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장소의 조건이 되었다. 알고리즘이 사람의 이동과 소비를, 일자리와 돌봄을 조용히 재배치하는 시대에 가장 절박한 질문은 역설적으로 「지역은 어떻게 살아남는가」이다. 기술이 앞서갈수록, 그 기술이 무엇을 지우고 무엇을 남기는지 분별할 자리가 오히려 더 절실해졌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질문을 정면으로 마주하기 위해, 강의실에서 함께 읽고 토론할 교과서로 기획되었다.
제1부 「AI 시대, 지역은 왜 더 중요해지는가」는 이 책 전체의 지도에 해당한다. 제1장은 플랫폼 경제가 공간을 지우는 동시에 재구성하는 이중의 운동을 진단하며, 그 향방이 기술 자체가 아니라 사회의 선택에 달려 있음을 밝힌다. 제2장은 정주인구 패러다임의 한계를 넘어 관계인구를 「관계의 계단」으로 다시 읽어내고, 사람을 이어주어야 할 추천 알고리즘이 도리어 관계를 끊어내는 역설을 드러낸다. 제3장은 숫자로 포착되지 않는 지역가치에 주목하여 「인간중심 AI 감각의 6가지 지역적 원칙」을 도출하며, 제4장은 지금 지역에 부족한 것이 답이 아니라 질문임을 확인하고 상생 거점이라는 하나의 통합 모델로 수렴한다. 여기서 던져진 질문은 이후의 세 부를 관통하는 축이 된다.
제2부 「복지·돌봄·소상공인에서 AI가 대신할 수 없는 것들」은 그 질문을 삶의 가장 낮은 자리에서 검증한다. 제5장은 돌봄의 자동화가 불러오는 효율 논리와 인간 존엄의 충돌, 그리고 알고리즘 판단이 남기는 책임의 공백을 짚는다. 제6장은 평균의 함정과 감정·관계·시간의 비가시성을 지적하며, 현장 종사자가 몸으로 익힌 암묵지가 왜 데이터로 환원되지 않는지를 보여준다. 제7장은 스마트 상권의 착시와 플랫폼 종속을 분석하여 어떤 데이터베이스에도 기록되지 않는 관계 자본을 발견하고, 제8장은 골목 상권이 오랫동안 떠맡아 온 비공식 복지의 기능을 통해 생계와 돌봄과 관계가 결코 분리될 수 없음을 논증한다. AI가 대신할 수 없는 것들의 목록이 여기서 비로소 만들어진다.
제3부 「스포츠 현장에서 드러나는 AI의 한계와 가능성」은 그 목록을 다시 불러 모으는 무대를 다룬다. 제9장은 재개발과 구별되는 지역 재생의 개념 위에서 생활체육과 학교체육, 그리고 거버넌스가 지역 정체성을 빚어내는 경로를 정리한다. 제10장은 유휴·노후 스포츠 공간의 기능 전환과 공공성·효율성의 균형이라는 운영의 과제를 다루고, 제11장은 국내외 사례를 나란히 놓아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조건을 도출한다. 결국 사람이 실제로 모이고 함게 움직이는 장소에서만 관계가 회복된다는 사실이 이 부에서 확인된다.
제4부 「AI 시대 창업교육은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는 이 모든 물음을 다음 세대에게 건넨다. 제12장은 도구를 다루는 능력을 곧 역량으로 착각하는 교육의 함정과 정답 찾기 학습의 위험을 짚으며, 가장 위에 놓여야 할 질문 능력이 어떻게 실종되는지를 검토한다. 제13장은 기술의 가속과 사회구조의 변화를 읽는 눈에서 출발하여, 창업이 기술이 아니라 문제 인식에서 시작됨을 밝히고 지역사회의 문제를 비즈니스 모델로 옮기는 경로를 제시한다. 제14장은 인간의 실패와 AI의 실패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통찰 위에서, 실패를 설계하는 경험 학습과 인간중심 AI 리터러시를 미래 인재의 조건으로 정리한다.
이렇게 네 개의 부는 「왜 지역인가 - 무엇을 지킬 것인가 - 어디서 다시 모일 것인가 - 누가 이어갈 것인가」로 이어지는 하나의 물음을 이룬다. 진단에서 출발해 현장을 거쳐 교육으로 닫히는 이 순환이 저자들이 함께 그리고자 한 지도이며, 그 지도가 끝내 가리키는 곳은 결국 하나다. 기술을 더 빨리 도입하는 방법이 아니라, 기술 앞에서 무엇을 지킬 것인지 분별하는 감각이다.
다만 이 책이 담아낸 네 개의 부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삶 전체를 대변하지는 못한다. 지역과 AI를 둘러싼 정치·경제·사회·문화의 숱한 국면은 여전히 이 책 바깥에 남아 있으며, 그 하나하나가 시의적절한 논의를 기다리고 있다. 더구나 그러한 논의는 어느 한 분야의 언어만으로 감당되지 않는다. 서로 다른 분야가 각자의 경계를 넘어 만나는 융합이 절실히 요구되는 지금, 이 책이 그 만남의 작은 출발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끝으로 책이 출간이 되기까지 깊은 인내와 기다림으로 저자들 각자의 성향에 일일이 맞추어 편집해 주시고, 출판 일정을 맞추기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박영사 담당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를 전한다.
2026년 8월
저자 일동
저자소개
∙ 김상준(제1부 담당)
일본 오사카경제대학(大阪経済大学) 대학원 경제학연구과 박사후기과정 수료, 경제학 박사
(현) 일본 긴키대학(近畿大学) 경영학부 교수
(현) 긴키대학 사회연계추진센터 부센터장
『여행업무론 - 여행업법·약관으로 읽는 여행제도』(단독), 『재난복구 - 후쿠시마현 카와마타마찌(川俣町)와 긴키대학의 연계·협동의 발자취』(공저), 『아시아 태평양에서의 새로운 한일관계의 미래도』(공저), 『개정판 변화하는 여행비즈니스』(공저)
관광경영학 전공, 지역창생(地域創生) 연구 및 일본 정부와 공공기관의 지원을 받아 동일본대지진 피해지역 부흥 프로젝트 수행 중
∙ 이지은(제2부 담당)
부산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박사(마케팅 전공)
경북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부 Post-doc
(현) 동명대학교 미래융합대학 복지경영학과 초빙교수
『네이버 브랜드커넥트 네이버 쇼핑커넥트 완전정복』(공저), 『자력유통관리사2급』(공저)
소상공인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실무자 교육전문, 복지경영분야 성인학습자 교육전문
∙ 김옥주(제3부 담당)
조선대학교 대학원 이학 박사(스포츠사회학 전공), 교육학 석사
(현) 조선대학교 체육대학 체육학과 교수
(현) 한국연구재단 평가위원, 한국스포츠사회학회 이사, 한국체육교육학회 상임이사, 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 기획이사
스포츠사회학, 스포츠와 사회, 지역사회, 스포츠정책 및 스포츠를 통한 지역발전 중심 연구,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에 다수의 연구논문 발표, 대학 교육과 연구를 통해 스포츠의 사회 적 가치와 역할을 탐구
∙ 최영철(제4부 담당)
경성대학교 일반대학원 교육학과 박사수료(교육사회학 전공)
(현) 경성대학교 산학혁신융합대학 교수
(전) (주)프레드 대표이사, 부산잡코칭센터 대표
『1:1 맞춤형 JOB 코칭 워크북』(단독), 『창업플랫폼』(공저)
경영전략 및 마케팅&세일즈 비즈니스코칭 전문, 지역사회문제해결 퍼실리테이션 교육전문, 기업가정신 및 창업컨설팅 전문
차 례
1부
AI 시대, 지역은 왜 더 중요해지는가
제1장 AI는 공간을 지우는가, 재구성하는가 3
제1절▸플랫폼 경제와 지역소멸 3
(1) 로컬 크리에이터 활동 5
(2) 데이터 기반 농업 — 스마트팜 6
(3) 원격 근무·온라인 교육 7
(4) 지역고유성 기반 플랫폼 활용 8
제2절▸데이터는 중앙으로, 삶은 주변으로 10
(1) 우리가 만든 것이 우리에게서 멀어진다 10
(2) 변두리로 밀려나는 풍경들 12
(3) 플랫폼은 양날의 칼 12
(4) 사람을 다시 중심으로 14
제3절▸로컬의 위기에서 찾는 우리의 문제 17
(1) 인구 감소의 공포와 ‘지방 소멸’ 담론의 실체 17
(2) 지역 경제의 구조적 모순 18
(3) 패러다임의 전환 — ‘지방 창생’에서 ‘지역 경영’으로 19
(4) 지역 자원의 재발견과 전략적 관광 매니지먼트 21
(5)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결단 — 컴팩트 시티와 지역 간 연계 22
(6) 플랫폼 경제의 그림자 — 디지털 자본의 중앙 집중과 지역 경제의 종속 23
(7) 디지털화의 양면성 — 새로운 기회와 새로운 격차 25
(8) 종합 — 우리가 인식해야 할 본질적 과제 27
제2장 AI 시대 관계인구의 역설 30
제1절▸디지털 매개와 장소 기반 관계의 재구성 30
제2절▸정주인구와 관계인구 33
(1) 지방소멸론과 정주인구 패러다임의 한계 33
(2) 관계인구 개념의 등장과 그 지역학적 의의 35
(3) [사례 분석] 시마네현 「시마코토 아카데미」와 관계인구의 제도화 38
(4) 소결: 관계인구 패러다임의 정책적 함의 39
제3절▸AI 추천사회와 관계의 단절 42
(1) 필터버블과 에코체임버: 알고리즘 사회의 구조적 폐쇄성 42
(2) 「마음의 과소화」와 자긍심의 공동화: 디지털 시대 지역의 소외 43
(3) [사례 분석] 인스타그램 알고리즘과 「핀셋 관광」의 함정 45
(4) 소결: 알고리즘 사회와 관계인구의 구조적 충돌 46
제4절▸디지털 연결과 실제 연결의 차이 48
(1) 사회관계자본과 신뢰: 양적 연결을 넘어 49
(2) 신체적 공동현전과 장소 애착의 형성 50
(3) [사례 분석 1] 「오테츠타비」: 노동을 매개로 한 관계 형성 51
(4) [사례 분석 2] 노토반도 지진과 관계인구의 부흥 자원화 52
(5) [사례 분석 3] 코난다이 타운카페: 도시 안의 「居場所」 53
(6) [사례 분석 4] 야마자키 료우의 「過疎」와 커뮤니티 디자인 54
(7) 「관계의 계단」: 단계적 관계 형성 모델의 도출 55
제5절▸결론 — 지역정책에의 함의 60
제3장 지역 상생을 위한 인간중심 AI 감각 64
제1절▸왜 「감각」인가 64
제2절▸지역 데이터를 해석하는 사람의 역할 67
(1) 데이터의 객관성이라는 신화 67
(2) AI 시대 데이터 해석자의 새로운 역할 68
(3) [사례 분석] 일본 6사 내제 경험 — 「사용자에 따른 효과 차이」 69
(4) 「1억 총 AI 인재」 비전과 한국적 함의 70
(5) 해석자(Interpreter)의 3유형과 양성 방향 72
제3절▸숫자로 설명되지 않는 지역가치 75
(1) 측정 가능성의 함정 75
(2) [핵심 인터뷰 분석] 일본정공 이치이 사장의 「개선 철학」 76
(3) HBR 「좁고 깊게」의 지역적 의미 77
(4) 토착지(Indigenous Knowledge)와 AI의 결합 78
(5) 비계량적 지역가치 4종 80
제4절▸로컬 AI 활용사례의 명암 82
(1) [빛 ①] 「내제(內製)」와 데이터 주권 — 「국산 AI의 역습」 83
(2) [빛 ②] AI를 「8번째 도구」로 — 차별화의 실제 84
(3) [그늘 ①] 「사람은 이제 필요 없는가」 — AI 자동화의 일자리 위기 85
(4) [그늘 ②] PoC 함정과 외주 종속 — 「AI에 의한 분단」 86
제5절▸소결 — 인간중심 AI 감각의 여섯 가지 지역적 원칙 89
제4장 지역에 필요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 질문이다 94
제1절▸답이 아니라 질문이 부족한 시대 94
제2절▸이 기술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 다섯 겹의 비대칭 97
(1) 「AI 도입」이라는 동사의 주어와 목적어 97
(2) 다섯 겹의 비대칭 97
(3) 매듭 — 동일한 동사 아래 다섯 개의 주어와 목적어 100
제3절▸지역정책과 AI 윤리 — 감각을 제도로 번역하기 101
(1) 글로벌 윤리 프레임의 「지역 번역」 102
(2) 첫째 축: 민주적 거버넌스 — 「누가 정하는가」 103
(3) 둘째 축: 분배적 정의 — 「누가 이익을 얻고 누가 비용을 부담하는가」 103
(4) 셋째 축: 세대 간 정의 — 「무엇을 다음 세대에게 전수하는가」 104
(5) 3축을 떠받치는 제4의 작업 — 「발주자」가 아닌 「노드」로서의 지자체 105
제4절▸상생을 설계하는 감각의 회복 — 상생 거점(Symbiosis Hub)으로의 수렴 107
(1) 「상생」의 다층 구조 — 6차원의 동시적 관계 107
(2) 상생 설계의 네 가지 감각적 원리 109
(3) 「상생 거점(Symbiosis Hub)」 — 6요소 통합 모델 110
제5절▸가장 오래된 질문으로의 회귀 114
2부
복지·돌봄·소상공인에서 AI가 대신할 수 없는 것들
제5장 AI 돌봄 사회의 도래와 불안 129
제1절▸돌봄의 자동화가 던지는 질문 130
(1) AI 돌봄 사회의 개념과 등장 배경 130
(2) 돌봄 자동화의 주요 유형 131
(3) 고령화와 돌봄 인력 위기: 구조적 배경 심화 이해 132
제2절▸효율논리와 인간 존엄의 충돌 134
(1) 돌봄이 “비용”으로 환산되는 순간 135
(2) 효율과 존엄의 긴장 관계 135
(3) 국내외 사례 비교 136
제3절▸알고리즘 판단의 책임문제 138
(1) AI 판단의 오류와 책임 공백 138
(2) 알고리즘 책임성의 법·제도적 과제 139
(3) 돌봄에서 인간 판단의 불가결성 140
제4절▸AI돌봄의 미래: 공존의 원칙을 찾아서 141
(1) AI 돌봄 설계의 7원칙 142
(2) 돌봄 종사자의 역할 재정의 143
(3) 국가와 시민사회의 역할 144
제6장 돌봄은 데이터가 아니라 맥락이다 146
제1절▸표준화가 놓치는 개인의 삶 146
(1) 데이터 표준화의 개념과 한계 147
(2) 개인화 돌봄의 필요성 148
제2절▸감정·관계·시간의 비가시성 149
(1) 측정되지 않는 돌봄의 본질 150
(2) 시간 경험의 주관성 151
제3절▸현장 종사자의 암묵지 152
(1) 암묵지의 개념과 돌봄에서의 의미 153
(2) 외국인 요양보호사와 문화적 맥락 154
(3) 미래 돌봄 교육의 방향 154
제4절▸맥락 중심 돌봄의 실천방법 156
(1) 생애사 기반 돌봄 계획 157
(2) 반성적 실천(Reflective Practice)의 도입 157
(3) 맥락 인식 기술의 가능성과 한계 158
제7장 AI는 왜 소상공인을 살리지 못하는가 161
제1절▸‘스마트 상권’의 착시 161
(1) 스마트 상권 정책의 개념과 현황 162
(2) 데이터가 놓치는 관계 자본 162
제2절▸데이터 격차의 플랫폼 종속 164
(1) 플랫폼 경제와 소상공인 164
(2) 디지털 소외와 불평등 165
제3절▸알고리즘이 지우는 골목의 개성 166
(1) AI 추천 시스템의 획일화 효과 167
(2) 관계 자본과 소상공인 경쟁력 167
제4절▸소상공인과 AI의 공존 가능성 169
(1)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AI 169
(2) 소상공인 AI 리터러시 교육의 방향 170
(3) 소상공인 생태계의 미래 시나리오 171
제8장 소상공인은 경제 주체이자 복지주체다 173
제1절▸소상공인의 붕괴는 지역복지의 붕괴 173
(1) 비공식 복지 시스템으로서의 골목 상권 174
(2) 지역 공동체 자본의 해체 174
제2절▸생계, 돌봄, 관계의 결합구조 176
(1) 소상공인의 복합적 역할 177
(2) 지역경제와 지역돌봄의 연결 177
제3절▸소상공인을 위한 AI 정책의 오해 179
(1) 기술 만능주의의 함정 179
(2) 인간 중심 AI 정책의 방향 180
제4절▸지역 공동체 재건을 위한 통합적 재건 183
(1) 지역사회적 경제와 소상공인 184
(2) 복지·경제 통합 지원 모델 185
(3) AI 시대 인간적 가치를 지키는 방법 185
3부
스포츠 현장에서 드러나는 AI의 한계와 가능성
제9장 이론과 지역사회 193
제1절▸지역 재생과 스포츠의 이해 193
(1) 지역 재생의 개념과 유형 194
(2) 스포츠의 사회·문화·경제적 기능 198
(3) 지역 재생 정책과 스포츠의 접점 201
(4) 국내외 지역 재생 담론의 변화 203
제2절▸스포츠와 지역 사회 구조 207
(1) 지역 공동체와 스포츠 참여 208
(2) 생활체육과 지역 정체성 형성 213
(3) 학교·대학 스포츠와 지역연계 216
(4) 스포츠 거버넌스와 지역 주체 221
제10장 공간·이벤트·산업 229
제1절▸스포츠 인프라와 공간 재생 229
(1) 경기장·체육시설의 재생 활용 230
(2) 유휴·노후 스포츠 공간의 전환 사례 235
(3) 스포츠와 도시·농산어촌 공간 재편 239
(4) 어떻게 지역을 변화시키는가 239
(5) 공공체육시설 운영 모델과 지속가능성 243
제2절▸스포츠 산업과 지역경제 재생 250
(1) 지역 기반 스포츠 산업 생태계 251
(2) 프로스포츠 구단과 지역 상생 모델 256
(3) 스포츠 일자리와 청년 정착 문제 260
(4) 사회적 기업·협동조합과 스포츠 264
제11장 사례와 지역문제 해결 270
제1절▸해외 및 국내 지역 재생 사례분석 270
(1) 해외 스포츠 기반 지역 재생 사례 271
(2) 국내 스포츠 기반 지역 재생 사례 275
(3) 스포츠 도시재생 브랜드 전략 280
(4) 사례 비교를 통한 성공 요인 분석 283
제2절▸스포츠를 통한 지역 문제 해결 289
(1) 인구 감소와 고령화 대응 전략 290
(2) 지역 소멸과 스포츠의 역할 294
(3) 사회적 약자·다문화와 스포츠 통합 297
(4) 지속가능한 ESG 스포츠 301
4부
AI 시대 창업교육은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제12장 AI를 잘 쓰는 교육의 함정 313
제1절▸도구 중심 교육의 함정 313
(1) AI 활용 교육의 현황과 한계 313
(2) 도구 의존형 학습 유형 318
(3) 비판적 사고와 도구 활용 322
제2절▸정답 찾기 교육의 위험 328
(1) 정답 중심 교육의 패러다임 전환 328
(2) 결과 중심에서 성과 중심의 교육으로 330
(3) 창의적 문제 해결을 가로막는 교육 체계 332
제3절▸질문 능력의 실종 336
(1) 질문 능력의 중요성 336
(2) 질문 유형 338
(3) 질문력 회복을 위한 교육 전략 342
제13장 창업은 기술이 아니라 문제 인식 347
제1절▸AI 시대 창업 기회 347
(1) AI 기술과 창업의 상관관계 347
(2) 창업의 기회 351
(3) 디자인 씽킹과 창업 기회 발굴 354
제2절▸사회문제와 창업의 연결 358
(1) 사회문제 해결형 창업 정의와 중요성 358
(2) 지역 문제 중심 창업 362
(3) 공유가치 창출과 사회적 경제 기업 366
제3절▸창업의 유형과 비즈니스 모델 371
(1) 창업 유형 371
(2)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이해 및 적용 375
(3) 린 스타트업과 비즈니스 모델 혁신 전략 379
제14장 실패를 설계하는 인공지능 감각 교육 383
제1절▸실패를 통해 배우는 인간 383
(1) AI 실패 개념과 인간 실패 비교 383
(2) 실패 학습의 가치와 성장 388
(3) 실패 수용 문화와 회복탄력성 강화하기 391
제2절▸인간중심 AI리터러시 395
(1) AI 리터러시 개념 및 필요성 396
(2) AI와 공존하는 교육 399
(3) 인간 가치 기반 AI 윤리교육 401
제3절▸AI 상생 미래 인재의 조건 405
(1) 21세기 핵심 역량과 미래 인재상 405
(2) 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방법 409
(3) 미래인재 통합 교육 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