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사

SITEMAP
전체메뉴닫기
닫기
AI인류혁명시대 교회의 미래와 기독교AI윤리
신간
AI인류혁명시대 교회의 미래와 기독교AI윤리
저자
안종배
역자
-
분야
학술 단행본
출판사
박영사
발행일
2026.04.20
장정
무선
페이지
228P
판형
사륙판
ISBN
979-11-303-9658-3
부가기호
03300
강의자료다운
-
색도
1도
정가
10,000원

초판발행 2026. 4. 20

한국 교회와 크리스천, 

AI 시대 인류의 유일한 희망이다


 “미래 교회와 기독교 AI 윤리

: 재앙이 아닌 희망의 미래로 인도한다”


성경은 물이 재앙과 축복이라는 전혀 다른 결과로 변화된 두 사건을 기록한다.

하나는 출애굽기의 장면이다. 바로가 모세를 통해 전달된 하나님의 뜻을 거역했을 때, 나일강의 물은 피로 변하였다. 생명의 근원이던 강은 재앙과 죽음의 상징이 되었다. 또 하나는 요한복음에 기록된 가나의 혼인잔치이다. 예수님께서 물을 포도주로 변화시키셨을 때, 부족함은 기쁨으로 바뀌었고 공동체는 회복되었다. 같은 물이었지만, 하나님의 뜻을 거역할 때는 재앙이 되었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할 때는 축복이 되었다.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인공지능(AI) 역시 이와 같은 재앙과 희망의 갈림길에 서 있다. 인공지능이 몰고 온 인류혁명 문명 대변혁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다. 그러나 그것이 재앙의 미래로 나아갈지, 희망의 미래로 나아갈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방향은 AI 기술 자체에 있지 않다. 하나님 앞에 선 인간의 태도와 신앙적 분별, 그리고 순종과 실천에 달려 있다.

특히 우리는 인공지능이 인류에게 제2의 선악과가 될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한다. 뱀은 하와에게 이렇게 유혹하였다.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 3:4-5). 


오늘날 AI 역시 인간에게 “무엇이 가능한가?”를 묻는다. 그리고 그 속삭임은 창세기의 유혹과 닮아 있다. “AI 기술은 너를 하나님처럼 강하게 할 것이다. 너의 눈을 밝히고, 너를 전지적 판단자로 만들 것이다. 너는 더 이상 수명의 한계 속에 머물 필요가 없다.” 그 유혹 뒤에는 더 본질적인 질문이 있다. “우리는 하나님 없이도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다고 믿고 있지 않은가?”

AI가 지능을 확장하고 인간의 판단을 대체하며, 심지어 생명과 윤리의 영역까지 재구성하려 할 때, 그것은 또 다른 선악과가 될 것이다. 하나님 없이 AI 기술만으로 미래를 설계하려는 교만은 결국 인류를 재앙의 길로 이끌 것이다. AI는 도구이지만, 인간의 탐욕과 권력 욕망, 통제 본능과 결합될 때 우상이 되고 재앙이 될 것이다. 이 점에서 AI 인류혁명은 단순한 AI 기술 혁신이 아니라, 영적 분별을 요구하는 신앙적 시험대이다. 우리는 “무엇이 가능한가”를 묻기 전에 “무엇이 하나님 뜻에 합당한가”를 먼저 물어야 한다.

이 책은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한국 교회와 크리스천의 시대적 사명을 다음과 같은 화두로 각 장에서 함께 나눈다.

제1장: AI로 변하는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형상(Imago Dei)인 인간의 인간다움은 어떻게 되는가?

우리는 편리함과 효율성의 확대 속에서 인간의 존엄과 자유, 창의성과 책임을 잃어가고 있지는 않은가? AI는 사고를 돕고 결정을 보조하지만, 인간은 여전히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존재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해야 하지 않는가?

이 책은 AI 인류혁명이 단순한 AI 기술 혁신이 아니라 존재 방식의 변화임을 밝히며, 인간을 기능적 존재로 환원하려는 흐름 속에서 성경적 인간관을 다시 세운다. 본서는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존엄한 존재이며, 데이터와 알고리즘으로 대체될 수 없는 영적 존재임을 선언한다.

제2장: 초지능 시대, 트랜스휴먼·포스트휴먼 사상이 인류의 미래인가?

인간을 업그레이드 가능한 대상으로 보는 시각은 하나님의 형상(Imago Dei) 교리를 어떻게 왜곡하는가? 디지털 신앙의 확산은 축복인가, 아니면 깊이 없는 신앙 소비 구조의 고착화인가? AI가 인간의 판단과 책임을 대신해 줄 때, 그것은 새로운 우상이 되지 않는가?

본서는 STEEP 미래예측 분석을 통해 기독교 신앙 환경의 구조적 변화를 진단하고, 한국 교회와 크리스천은 문화명령과 지상명령을 AI 시대에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방향을 제시한다. 

제3장: AI 인류혁명 시대, 미래 교회의 본질과 모델은 무엇인가?

AI 기술이 예배를 대체할 수 있는가? 알고리즘이 돌봄을 대신할 수 있는가?

AI 시대에도 교회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교회는 예배 공동체, 신앙 공동체, 사랑 공동체, 친교 공동체, 교육 공동체이다. 본서는 교회의 두 가지 실패의 길을 경고한다. 하나는, AI를 두려워하며 회피하는 교회, 그리고 AI에 의존하며 종속되는 교회다.

미래 교회는 AI를 도구로 선용하되 인간이 사명의 주체로 서는 공동체다. 행정과 분석은 AI가 도울 수 있지만, 기도와 돌봄과 사랑은 인간의 몫이다. 교회는 AI를 통해 사역을 확장하되, 영성과 공동체성은 더욱 깊어져야 한다. 본서에서 교회가 AI를 선용하여 예배·전도·선교·봉사·친교·양육의 핵심 기능을 강화하고, 세대별 돌봄과 다음 세대 교육을 통합하는 미래 교회 모델을 체계적으로 제안한다.

제4장: 재앙과 희망의 갈림길에서, 기독교 AI 윤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AI는 “가능한가?”의 문제가 아니라 “옳은가?”의 문제다. 인간다움이 사라지면 인류의 미래도 사라진다. 이 책은 기독교 세계관에 기초하여 인간 존엄과 하나님의 형상, 사랑과 정의의 기준을 다시 세운다. 교회는 기술을 따라가는 공동체가 아니라, 인류의 길을 제시하는 공동체다. AI가 제2의 선악과가 되지 않도록 분별하고 경계하며,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방향으로 AI 기술 문명을 인도해야 한다. 한국 교회는 AI 시대 윤리적 분별과 AI의 방향을 올바르게 선도하는 공적 책임을 감당해야 할 사명을 지니고 있다.

제5장: ‘기독교 AI 윤리 강령’과 ‘기독교 AI 사용 윤리 십계명’

교회와 크리스천이 AI를 선용하기 위해서는 선언이 아니라 실천 지침이 필요하다. 본서에서는 하나님의 주권을 고백하고, 인간의 청지기적 책임을 다하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최종 기준으로 삼는 체계적이고 실천적인 기도교 AI 윤리 틀로 ‘기독교 AI 윤리 강령’과 ‘기독교 AI 사용 윤리 십계명’을 제시한다. AI를 선용하여 크리스천과 다음 세대가 인간다움과 신앙으로 미래를 선도하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교육하는 것 역시 교회의 사명이다.

본서는 AI 인류혁명 시대 한국 교회와 크리스천의 소명을 일깨우는 책이다.

AI 인류혁명은 이미 시작되었다. 그러나 그 방향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AI가 출애굽기의 나일강처럼 재앙이 될 것인가, 가나의 혼인잔치의 물처럼 축복이 될 것인가는 하나님 뜻에 대한 인간의 태도 특히 한국 교회와 크리스천의 순종과 분별 그리고 실천에 달려 있다.

이런 시대에 교회의 목회자, 그리고 성도들은 AI 인류혁명 시대의 방관자가 되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문화명령을 따라 지속적으로 생육하고 번성하며 세상을 책임 있게 돌보고 보존해야 한다. 또한 지상명령을 따라 복음과 기독교 가치를 세상에 확산해야 한다. 한국 교회와 크리스천이 AI 인류혁명 시대가 하나님 뜻에 합당한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선도하는 것은 시대적 사명이다.

한국 교회가 AI 기술을 회피하거나, AI 기술을 숭배하는 문명에 침묵한다면, AI는 제2의 선악과가 되어 인류를 혼란과 파괴의 길로 이끌 수 있다. 그러나 한국 교회가 깨어 기도하고 분별하며 하나님 뜻에 합당한 방향으로 선도한다면, AI는 인간다움을 강화하고 복음을 확장하는 도구가 될 것이다.

본서는 한국 교회와 크리스천이 AI가 인류에게 가져올 수 있는 재앙의 가능성을 직시하면서도,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원하시는 희망의 길을 선택하자는 믿음의 선언이다. 한국 교회와 크리스천이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여 AI 인류혁명 시대를 재앙이 아닌 희망의 미래로 인도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이 책은 그 희망의 길을 함께 모색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영적 동반자들에게 작은 나침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되었다.

본서는 2023년 초 집필을 기획한 이후 3년에 걸쳐 다듬어지며 완성되었다. 그 과정에서 한국기독교AI위원회와 미래목회포럼 AI위원회 목사님들을 비롯하여, 전국기독교수연합회의 여러 기독 교수님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고, 귀한 조언과 자문, 감수를 통해 내용을 보완할 수 있었다. 기꺼이 시간을 내어 지혜를 나누어 주신 모든 목사님들과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특히 한국 교회의 미래와 AI 시대 목회, 그리고 기독교의 방향을 선도하고 계신 한국기독교AI위원회 위원장 이성희 목사님,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정성진 목사님, 미래목회포럼 이사장 이상대 목사님의 세심한 감수는 본서가 신학적으로 더욱 균형을 갖추고 하나님 뜻에 합당한 방향으로 정리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저의 영적·신학적 부족함을 채워 주신 세 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 책이 AI 인류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교회와 크리스천에게 분별의 지혜와 담대한 소명을 일깨우는 작은 도구로 쓰임 받기를, 그리고 모든 영광이 하나님께 올려지기를 기도한다.

2026년 3월 20일 저자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

한국기독교AI위원회 공동위원장

미래목회포럼 AI위원장

전국기독교수연합회 대표회장

daniel@cleancontents.org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

    한국기독교AI위원회 공동위원장

    미래목회포럼 AI위원장

    전국기독교수연합회 대표회장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회장

    한세대학교 교수

    daniel@cleancontents.org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은 국내 대표 미래학자이자 인공지능 전문가로서, AI 인류혁명 시대에 인간다움의 가치를 강조해 온 기독 지성인이다. 현재 한세대학교 교수이며 대한민국 인공지능포럼 회장과 한국기독교AI위원회 공동위원장, 미래목회포럼 AI위원장, 전국기독교수연합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으며, AI가 몰고 온 인류혁명적 문명 대변혁 속에서 한국 교회와 기독교의 미래, 그리고 크리스천의 시대적 소명에 대한 연구와 저술, 강연을 지속해 오고 있다.

안 회장은 1995년 인터넷의 미래 영향력을 예견하고 크리스천 인터넷 포털 ‘크리스천시티’를 제안·구축하며 인터넷 문화 선교를 실천하였다. 2003년 미래목회포럼 창립부터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미래목회 담론 형성에 기여해 왔고, 2007년에는 스마트와 콘텐츠가 가져올 영향력을 예견하여 스마트 선교사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를 설립하여 콘텐츠를 통한 건강한 사회만들기 등 디지털 선교의 방향을 선도하였다. 2007년 세계적 미래학자들과 함께 국제미래학회 설립을 주도하며 미래학 연구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 

2016년 알파고 이후 인공지능이 인류 문명에 미칠 구조적 변화를 통찰하고 AI와 AI 윤리 연구에 본격적으로 매진하였으며, ‘대한민국 인공지능포럼’을 결성해 AI 휴머니즘과 윤리적 AI의 방향을 제시해 왔다. 또한 한국 교회와 기독교의 AI에 대한 성경적 선용 방안과 시대적 소명을 연구하고 확산하기 위한 한국기독교AI위원회 설립에 참여하여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특히 AI가 발전할수록 인간다움과 인간의 존엄성, 영성, 인성, 개성, 그리고 책임 있는 AI 윤리가 더욱 중요해진다는 신념 아래 『AI 인류혁명』 총서를 집필하며 AI 기술 중심이 아닌 인간 중심·가치 중심의 문명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1편인 『AI 인류혁명』은 2025년 올해의 도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안 회장은 교회가 AI를 두려워하거나 AI 기술에 종속되면 안되며,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AI를 분별하고 선용하는 영적·윤리적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주요 시대적 미래 흐름(피지컬 AI, 생성형 AI, 초인공지능 등)에 대비하여 한국 교회와 크리스천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구체적 전략을 제시하고 있으며, 문화명령과 지상명령의 관점에서 AI 시대의 목회와 선교 및 다음 세대 교육, 크리스천의 사회적 책임을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있다.

안회장은 목회자와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미래목회 전략, AI 윤리, AI 미디어 선교, 크리스천 AI 리더십에 관한 다양한 칼럼과 강연 및 교육을 진행하며, 교회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천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미래창의캠퍼스와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 이사장으로서 크리스천 AI 미디어 선교사, 크리스천 AI 지도자, 크리스천 AI 영상감독 마에스트로, 미래예측 전략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저술과 공공 활동을 통해 국무총리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여성가족부 장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으며, 학문과 신앙을 통합하는 기독교 지성으로서 AI 인류혁명 시대에 한국 교회와 사회가 희망의 미래로 나아가도록 헌신하고 있다.

차례

CHAPTER 1

AI 인류혁명 시대, 일상의 변화


section 1  AI 인류혁명은 일상에서 시작되는 문명 대변혁 20

 - 농업혁명․산업혁명․정보혁명을 넘어서는 존재 방식의 변화

section 2  생성형 AI가 바꾼 인간 고유성의 경계 23

   - 인간만의 영역이라 여겼던 사고와 창작의 재정의

section 3  의(衣)·식(食)·주(住): 삶을 관리하는 AI 등장 26

   - 데이터 기반 일상과 자율성의 긴장

section 4  추천받는 일상과 선택권의 위기 28

   - 소비․여가․관계까지 설계되는 삶

section 5  일상 변화의 신학적 질문 30

  - 인간은 관리 대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이다



CHAPTER 2

AI 인류혁명 시대, 기독교 환경의 변화


section 1  AI는 기독교 환경을 어떻게 바꾸는가 40

  - STEEP 미래환경 분석을 통해 본 기독교 신앙 환경의 구조적 변화

section 2  AI 인류혁명 시대,           디지털 신앙과 인성 및 영성의 위기 46

  ― 깊이 없는 신앙 소비 구조의 고착화

section 3  트랜스휴먼·포스트휴먼 사상과 기독교의 충돌 50

  ― 하나님의 형상(Imago Dei) 기독교 교리의 재조명

section 4  AI가 미래의 새로운 우상이 될 위험 55

  ― 자신의 결정과 책임을 대신해 주는 AI 우상의 유혹

section 5  AI 인류혁명 시대, 기독교 세계관의 회복 필요성 59

  ― 문화명령과 지상명령의 AI 시대적 재해석


CHAPTER 3

AI 인류혁명 시대, 교회의 미래 예측


section 1  미래 교회,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66

1. 예배 공동체, 신앙 공동체, 사랑 공동체, 교육 공동체 66

2. AI 기술은 교회의 본질을 대체할 수 없다 68

section 2  AI 시대 미래 교회의 두 가지 실패 시나리오와          대응 방안 70

1. AI 기술을 두려워하고 회피하는 교회 70

2. AI 기술에 의존하고 종속된 교회 72

3. 교회, AI 대응 방안을 묻다 74

4. 초지능 AI 시대 도래와 한국 교회의 나아갈 길 81

section 3  AI 인류혁명 시대, 미래 교회의 변화 방향 89

  ― 기술은 도구로, 인간은 사명의 주체로

1. 행정․자료․분석은 AI 89

2. 기도․돌봄․분별․묵상․사랑은 인간 91

3. 미래 인재 양육 센터로서의 교회 92

section 4  AI 인류혁명 시대, 미래 교회 모델 94

  ― 핵심 기능․대상별 돌봄․문화․교육의 통합적 관점

1. 미래 교회 핵심 기능 모델 94

  (예배․전도․선교․봉사․친교․양육)

2. 미래 교회 성도 대상별 돌봄 모델 97

     (장년․실버․싱글․여성․청년․청소년․유년)

3. 미래 교회 기독 문화와 다음 세대 교육 모델 101

     (문화․콘텐츠․다음 세대 교육․AI 윤리 교육․공동체 학습)

4. AI 인류혁명 시대, 미래 교회 통합 모델 104

     (핵심 기능․대상별 돌봄․문화․교육의 통합적 관점)


CHAPTER 4

AI 인류혁명 시대, 기독교 AI 윤리의 필요성


section 1  왜 지금 기독교 AI 윤리가 필요한가? 112

1. 재앙의 미래 vs 희망의 미래 112

  ① 재앙의 미래: 인간을 대체하고 인류 소멸로 이끄는 문명 112

  ② 희망의 미래: 인간다움을 강화하는 도구로서의 AI 114

2. 왜 지금 기독교 AI 윤리가 필요한가 116

section 2  AI 인류혁명 시대, 인간다움 강화의 중요성 118

1. 기능적 인간을 넘어 관계적․영적 존재로서의 인간 118

2. 하나님의 형상 회복과 문화명령의 현대적 실천 120

3. 인간다움이 사라지면 미래도 사라진다 122

section 3  AI 인류혁명 시대, 한국 교회 역할의 중요성 123

1. 한국 교회   : AI 시대 윤리적 기준과 분별을 제시하는 공적 공동체 123

2. 한국 교회  : 다음 세대와 사회를 향한 책임적 증언 공동체 125

3. 한국 교회는 AI 기술을 따르는 공동체가 아니라    길을 제시하는 공동체다 126

section 4  교회가 AI 시대에 제시해야 할 윤리적 질문 128

1. AI는 “가능한가?”가 아니라 “옳은가?”가 중요하다 128

2. AI 기술의 시대를 넘어 기독교 AI 윤리와 신앙의 시대로 130

3. AI 인류혁명 시대, 교회의 예언자적 책임 131


CHAPTER 5

AI 인류혁명 시대, 기독교 AI 윤리의 체계와 실천

(AI 윤리 강령·AI 윤리 십계명·청소년 사명 선언문·크리스천 사명)


section 1  왜 교회는 AI 윤리를 체계적으로 제시해야 하는가 136

1. 일반 AI 윤리의 한계와 기독교 AI 윤리의 필요성 136

2. AI 기술 규범을 넘어 AI 시대 신앙․양심․책임의 문제 137

3. 기독교가 AI 윤리의 수용자가 아니라    제시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 138

section 2  국제미래학회 「인공지능 사용윤리 십계명」          분석과 의의 140

section 3  한국기독교학회 「AI 개발과 활용에 관한           윤리 준칙 12항」 분석 145

section 4  기독교 AI 윤리 원칙의 신학적 토대 150

1.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청지기적 책임 150

2. 인간 존엄과 하나님의 형상(Imago Dei) 151

3. 사랑․정의․공동선의 성경적 윤리 기준 152

section 5  AI 인류혁명 시대, 「기독교 AI 윤리강령」 개발의           필요성과 방향 155

1. AI 시대 신앙과 사명을 지키기 위한   기독교 윤리 강령의 필요성 155

2. 성경적 세계관에 기초한 기독교 AI 윤리강령의 방향 157

section 6  AI 인류혁명 시대, 목회·선교·신앙생활에서의           AI 활용 원칙 160

1. AI는 하나님을 더 깊이 알도록 돕는   보조 도구로 활용되어야 한다 160

2. AI는 영적 훈련을 대체하지 않고,   영적 훈련으로 이끄는 안내자다 161

3. AI는 복음을 더 멀리 전하지만, 사랑과 공감은 사람이 감당한다 162

4. AI는 공동체를 회복하고 연결하는 도구로 활용해야 한다 162

5. AI는 성도들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도록 돕는   도구로 활용해야 한다 163

6. 모든 AI 활용의 최종 기준은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성경적 가치다 164

section 7  AI 인류혁명 시대, 「기독 청소년 사명 선언문」의          배경과 의미 165

  ― 인간다움과 신앙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다음 세대를 위하여 

1. 「기독 청소년 사명 선언문」의 시대적 배경과 문제의식 166

2. 「기독 청소년 사명 선언문」의 핵심 의미와 신앙적 방향 167

3. 「기독 청소년 사명 선언문」 내용의 핵심 요약과 교육적 의미 168

4. 「기독 청소년 사명 선언문」은 다음 세대를 향한 신앙의 나침반 170

section 8  기독교 AI 윤리 원칙의 체계적 설정          : 「기독교 AI 윤리강령」 172

첫째 강령: 하나님 경외와 주권 고백 173

둘째 강령: 인간 존엄과 영적 인격 수호 174

셋째 강령: 성령 의존과 인간 주체성 174

넷째 강령: 복음 중심과 사랑 확산 175

다섯째 강령: 공동체 회복과 섬김 176

여섯째 강령: 용기 있는 공적 책임과 선한 영향력 177

일곱째 강령: 생명․창조 질서 보전과 미래 책임 177

section 9  「기독교 AI 사용윤리 십계명」 개발 배경과 구조 179

1. 개발 배경: 선언에서 실천으로 180

2. 구조적 특징: 십계명의 형식과 AI 시대 적용 181

3. 「기독교 AI 사용윤리 십계명」의 목적과 의미 182

section 10 「기독교 AI 사용윤리 십계명」과 실천 지침 183

section 11 AI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사용하는          「크리스천의 사명」 189


APPENDIX

부록


첨부1 : 「기독교 AI 사용 윤리 십계명」 198

첨부2 : 「기독교 AI 윤리강령」 200

첨부3 : AI 인류혁명 시대, 「기독 청소년 사명 선언문」 202

첨부4 : 한국기독교학회        「AI 개발과 활용에 관한 윤리 준칙 12항」 203

첨부5 : 「인공지능 사용윤리 십계명」 204

첨부6 : 국제미래학회 소개 205

첨부7 :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 소개 210

첨부8 : 크리스천 AI 미디어선교사 과정 219

첨부9 : 제18회 AI윤리 정직 인성 클린콘텐츠 UCC 공모전 220


불법복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