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판발행 2026. 3. 20
머리말
기후위기가 일상이 된 지금, 희망은 산과 산촌에서 찾을 수 있다. 숲은 지구의 허파이자 탄소 저장고이며, 숲의 힘은 곁을 지키는 사람들이 살아갈 때 유지될 수 있다. 산촌이 번성할 때 숲은 건강해지고, 숲이 건강할 때 우리의 내일도 밝아지며, 산림은 돌봄 속에서만 탄소흡수원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주민의 세심한 관리와 안정적인 공동체가 있을 때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가능하며, 이는 탄소저감·생물다양성 보전·수자원 순환이라는 공익으로 이어진다.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산촌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통신망과 스마트 산림관리, 드론과 센서가 결합하면 산촌은 ‘작지만 똑똑한’ 거점이 된다. 지식노동자와 장인, 창업가와 연구자가 자연 속에서 함께 살며, 도시의 밀도와 산촌의 여유가 조화될 때 사회는 더 건강하고 창의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 숲은 관광자원이자 치유와 배움의 장으로 인식되고 있다. 산림치유, 지역 식재료, 작은 축제와 농·임업 체험은 체류형 생태관광을 만들고, 방문자는 머문 만큼 지역에 소득과 일자리를 남긴다. 무엇보다 ‘다시 오고 싶은 경험’이 산촌의 지속가능한 자산이 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산촌의 부유함은 개발이 아니라 상생의 경제에서 나온다. 다시 말해,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 공정한 유통과 생태계서비스 보상 체계가 마련될 때, 숲을 지키는 일이 곧 공동체의 소득이 되고, 다음 세대에 ‘살아 있는 자연’을 물려줄 수 있다. 초고령사회에서 산촌은 품격 있는 노년을 보장해 줄 수 있다. 숲은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원격의료와 공동돌봄이 결합하면 노인은 환자가 아닌 이웃으로 살아갈 수 있다. 세대가 어우러진 마을은 고립을 막고, 삶의 의미와 관계를 회복시켜 준다. 산촌은 더 이상 변방이 아니라 국가와 인류의 중심 의제로 자리매김해야 한다. 도시와 산촌은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며, 아이·청년·중년·노년이 각자의 방식으로 산촌의 가치사슬에 참여할 때 숲의 공익은 보상과 명예의 형태로 되돌아 올 수 있다.
우리가 지향할 원칙은 네 가지이다. 즉, 생태적 한계 존중, 주민 주도 거버넌스, 순환경제, 기술의 도구화이다. 이 위에서 산불·홍수에 강한 인프라, 토종 종 보전, 친환경 에너지와 교육·문화 프로그램이 설계될 수 있다. 이 책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길을 제시하는 데 주목적이 있다. 통계와 현장의 목소리, 국내외 사례와 도구, 로드맵과 지표를 담아 ‘가능성’을 ‘실행’으로 바꾸려는 꿈을 갖고 있다. 왜냐하면, 산촌의 번영은 생존전략이자 품위 있는 삶의 선택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원칙에 바탕을 두고 『산촌의 미래』 책은 총 15장으로 구성되었다. 책의 구성체계를 보면 이론 파트와 사례 파트로 구분하여, 이론 파트는 서론, 거시적 관점, 미시적 관점, 행정·재정적 관점으로 범주화하여 살펴 보았고, 사례 파트는 산림 선진국으로 꼽히는 일본의 사례와 함께 변화와 혁신의 대명사인 우리나라 무주반디팜의 AI 산림교육과 산림경영을 소개하였다.
이 책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론 파트를 좀 더 구체적으로 보도록 하겠다.
산림철학의 중요성을 언급한 제1장 <길가메시의 교훈>은 경희대 신충식 교수에 의하여 집필되었다. 고대 서사시 『길가메시』는 권력과 업적을 추구하던 왕이 친구의 죽음을 계기로 인간의 유한함을 깨닫고, 삶의 의미를 재정립하는 과정을 다룬다. 이를 통해 인간 존재와 죽음, 공동체적 삶의 본질을 성찰하게 하는 고전적 교훈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도시와 시골이라는 환경적 측면에서 숲이 주는 문명적 함의를 21세기 인류가 직면한 가장 심각한 위기로 일컬어지는 기후변화 속에서 그 대안을 찾고자 했다.
제2장 <AI 시대를 반영한 산촌문화의 방향>은 인천대 이종열 명예교수와 한국임업진흥원 노지영 박사가 공동으로 집필하였다. 이들은 산촌문화를 생태계서비스, 공유자원 관리, 생태적 적응, 지속가능성 이론적 논의를 통해 산촌문화의 발전 방향성을 제안하며, AI 시대의 산촌문화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온라인 교육, 스마트농업, 원격의료 등 혁신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스마트팜, 친환경 에너지, 녹색건축, 온라인 문화교류, 맞춤형 여행플랜 등 다양한 현장 사례도 제시하고 있다. 정부, 민간, 주민 협력과 지속적 혁신·연구로 미래 산촌의 생태-사회적 역할과 경쟁력을 제고해야 함을 시사하고 있다.
제3장 <산촌 활성화와 마을 거버넌스>는 국립부경대 허용훈 명예교수가 집필하였다. 허 교수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 속에서 산촌 소멸 위기가 심화되고 있으며, 정부의 기존 예산 중심 정책은 그 한계로 인해 지속가능성이 부족했다. 일부 산촌은 성과를 거두었지만, 다수는 실패했는데 이는 마을 거버넌스 부재와 사회적 자본 부족이 주요 원인이라고 진단한다. 따라서 산촌 활성화를 위해서는 정부 주도의 외생적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 주도의 내생적 발전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를 위해 마을 공동체 운영 메커니즘 확립, 주민 간 공동체 의식 강화, 사회적 자본 증대가 필요함을 강조한다. 본 연구는 규범적·처방적 접근을 통해 산촌 마을 거버넌스와 사회적 자본 제고 방안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제4장 <산촌정책의 현황과 미래 과제>는 산림청 최서희 과장에 의하여 집필되었다. 여기서 산촌종합개발사업부터 산촌활력특화사업에 이르기까지 산촌정책의 변화 과정과 추진 현황을 개괄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또한, 심각한 인구감소로 지역 소멸 위기에 처한 산촌의 현실을 진단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산촌 관련 법·제도적 기반 재정비, 산림 인프라 구축과 산촌을 연계한 치유·관광산업 육성, 지역주도의 상향식 정책 추진과 정부 예산에 대한 의존도 완화, AI 등 첨단기술의 융합 등을 제안하고 있다.
제5장 <인공지능과 함께 하는 지속가능한 산촌의 미래>는 사단법인 창업창직교육협회 전종현 상임이사가 집필하였다. 대학에서 오랜 기간 강의한 경력과 기업과 산촌의 현장을 두루 경험한 전 교수는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은 대내외적 위기 속에 소멸해 가고 있는 산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현대적 도약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를 통해 산촌은 기후 위기 속에서 위기 극복을 위한 희망도 될 수 있다. 디지털과 인공지능은 스마트 산림관리, 자연재해 대응, 커뮤니티 강화 및 새로운 경제 모델 구축을 통해 산촌을 미래 지향적이고 혁신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한 걸음 더 나아가, 기술적 혁신과 함께 정책적 지원 및 주민 참여가 필수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제6장 <첨단과학기술과 산촌·임업의 지능형 상생관리>는 국가산림위성정보센터장인 원명수 박사가 집필하였다. 원 박사는 산촌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과학기술의 활용을 제시하고 있다. 위성과 인공지능 기술의 융합을 통해 하늘에서 숲을 촬영하여 산불, 산사태, 병해충 문제를 미리 파악할 수 있는 산림관리의 미래모습과, 이러한 기술로 새로운 산림일자리와 산업을 만들 수 있다고 전망한다. 우리 산림의 미래는 인공지능과 원격센서를 활용해 숲 정보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탄소배출도 정확히 산정할 수 있을 때 산림의 부가가치가 극대화될 수 있다고 본다.
제7장 <기후위기 시대, 미래 산촌과 임업>은 전남대 산림자원학과 안기완 교수에 의해 집필되었다. 대한민국이 대표적인 산림녹화의 성공 사례로 일컬어지는 것은 중부의 산림 임업정책은 물론 국민 그리고 산촌 지역민의 역할이 컸기 때문이라고 보는 안 교수는 이 글에서 산림과 임업정책에 대한 이해와 과거의 산촌, 현재의 산촌의 역할론에 대해 산림청 정책 중심으로 살펴보고 있다. 또한 앞으로 추구해야 할 산촌의 가치를 해결하기 위해 산림자원의 순환적 이용과 다양한 산촌의 가치와 역할을 검토하고 임업 선진국 사례와 함께 ESG를 통한 역할론 검토까지 세세하게 제안하고 있다.
제8장 <산촌 지역의 생태계서비스, 위협과 기회>는 한국환경연구원 명수정 박사가 집필하였다. 명 박사는 여기서 산촌이 제공하는 다양한 생태계서비스를 소개하며, 오늘날 우리 사회가 직면한 사회·경제·환경적 위기를 극복하는 해결책으로 산촌의 역할을 강조한다. 동시에 산촌 생태계서비스의 구체적인 활용 사례를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산촌 발전을 위한 도전적 과제도 제안하고 있다.
제9장 <스마트농업의 임업에의 적용>은 한국농업기술진흥원 김옥일 박사에 의하여 집필되었다. 그는 기후위기와 산촌의 인구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스마트농업 기술을 임업에 접목할 필요성을 제기한다. 드론, IoT, 빅데이터, AI 등 첨단기술은 산불과 병해충관리, 자원 모니터링, 목재 생산 최적화에 활용될 수 있으며 정책적?제도적 지원과 주민 참여가 뒷받침됨으로써 스마트임업이 지속될 수 있다고 본다. 한 걸음 더 나아가 김 박사는 스마트임업이야말로 산림을 기후위기 시대의 생태, 경제, 문화적 중심지로 전환시키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기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제10장 <초고령사회에서의 노인복지와 산림치유의 연계 방안>은 동국대 김익기 명예교수가 집필하였다. 김 교수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노인복지의 새로운 대안이 요구되고 있는데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산림치유의 필요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산림치유가 노인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에 효과적임을 제시하며, 정신적 안정과 사회적 연대감을 증진하는 복합적 복지 수단임을 역설하고 있다. 또한 산림복지시설을 활용한 복지모델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그 중심에는 정책적 연계와 지역사회 기반 통합 돌봄 체계와의 협력 방안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제11장 <산촌의 미래를 위한 행정조직 정비>는 국립부경대 서재호 교수에 의하여 집필되었다. 서 교수는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위기에 처한 산촌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행정조직의 전면적인 재구조화가 필요함을 강조한다. 기존의 획일적이고 공급자 중심의 조직체계를 벗어나, 주민 참여형 맞춤형 조직 개편과 자치분권 강화를 통한 정책 실행력이 핵심 대안으로 제시된다. 특히 광역-기초-현장 간 유기적 연계와 협력체계 구축, 산림청과 농림부 간 기능 재조정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산촌이 삶터·일터·쉼터로서 기능하기 위해서는 중앙-지방 간, 행정-민간 간 통합적 거버넌스와 협치가 절실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제12장 <산촌 활성화와 산림예산 확충 방안>은 재정전문가 이경종 박사에 의하여 집필되었다. 이 박사는 산림의 가치에 비해 예산이 과소 배분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산림예산 확대의 당위성과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산림청 일반회계 비중이 1%를 넘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국회 차원의 산림특별회계 신설 필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산림이 갖는 기후위기 대응, 재해 예방, 복지 기능 등을 고려할 때 산림정책을 경제적·환경적 투자로 인식하고 타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업을 통한 예산 다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이를 위해 산림의 다원적 기능을 계량화하고, 성과 기반 예산제도를 통해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안하고 있다.
제13장 <일본 산촌의 현재와 미래: 청년들이 만드는 변화와 혁신>은 한국방송통신대 정현숙 교수가 구상하고 집필하였다. 정 교수는 일본 산촌이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지만 청년들이 들어와 산촌살리기에 나섬으로써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점에 주목하였다. 특히 임업의 6차산업화를 선도하는 오카야마현(岡山?) 니시아와쿠라손(西粟倉村)의 사례에 주목해 지자체와 민간기업의 긴밀한 협력, 청년기업가들의 도전과 열정, 지역살리기에 뜻을 같이하는 청년들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프로그램 등이 지역 활성화의 성공요인임을 강조하고 있다. 일본 사례에서와 같이 한국에서도 청년들이 지방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정부와 기업, 시민사회가 나설 것을 제안하고 있다.
제14장 <무주반디팜 현장 사례>는 무주반디팜 소현주 대표, 성림그룹 신경철 회장, 무주반디팜 최무순 실장이 공동 집필하였다. 이들은 과거 소외되었던 산촌이 기후 위기와 디지털 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는 혁신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무주반디팜이 이룩해 낸 생생한 교육경험 사례를 통해 산촌의 생태 자본과 AI 기술력이 결합된 ‘새로운 자본’의 무한한 잠재 가능성을 탐구하고 이를 통해 산촌이 어떻게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제15장 에필로그에 해당하는 <21세기 AI 시대, 미래 산촌공동체의 신패러다임 모색>은 가톨릭대 박광국 석좌교수에 의하여 집필되었다. 여기서 박 교수는 기후위기 시대를 지혜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인간중심적인 자본주의에서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모색하는 생태중심주의로의 전환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대안으로 산촌공동체의 구축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는 다양한 이론들과 산촌공동체의 구축을 통해 얻게 되는 수많은 기대효과를 설득력 있게 사례를 들어 보여주고 있다.
숲은 스스로 치유할 힘이 있고, 사람은 서로 돕는 마음을 태생적으로 갖고 있다. 오늘 우리가 산촌을 선택하는 것은 과거로의 회귀가 아니라 미래로의 도약을 위해서다. 바람이 숲을 흔들며 “여기에서 다시 시작하라”고 속삭인다. 이 책이 그 시작을 여는 작은 북소리가 되기를 희망한다.
본 교재가 나오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염없는 인내를 가지고 원고작업을 독려해 준 박영사 안상준 대표에게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그리고 이번 전체 원고 편집을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은 전종현 교수에게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전 교수의 헌신적 도움이 없었더라면 출간 작업이 불가능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집필자들의 열정적인 원고 집필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을 만족시키기에는 많은 부족함이 있다는 점을 인정한다. 다음 개정판이 나올 때는 독자들의 애정 어린 지도 편달을 충분히 수용하여 『산촌의 미래』가 더욱 내용적으로 충실해질 수 있기를 약속드린다.
2026년 1월
원미산 자락 교수연구실에서
총괄 집필 박광국
집필진 약력
신충식 | 현 경희대학교 인류사회재건연구원 부원장 전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
이종열 | 미국 뉴욕시립대 박사 현 인천대학교 명예교수 |
노지영 | 인천대학교 행정학 박사 현 한국임업진흥원 부위원 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성과평가위원 |
허용훈 | 현 국립부경대학교 행정복지학부 명예교수 현 한국산림행정학회장 |
최서희 | 서울대학교 산림환경학과 졸업 현 산림청 산림휴양치유과 과장 |
전종현 | 현 (사)창업창직교육협회 상임이사 전 성결대, 연세대, 원광디지털대, 부천대 겸임·외래교수 |
원명수 |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 이학박사 현 국립산림과학원 국가위성정보활용센터장 |
안기완 | 일본 홋카이도대학교 산림과학과 박사 현 전남대학교 산림자원학과 교수 |
명수정 | 미국 뉴욕주립대 박사 현 한국환경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김옥일 | 현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스마트농업본부장 전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실장 |
김익기 | 미국 미시간대학교 박사 현 동아노인복지연구소 소장 전 동국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전 중국인민대학 석좌교수 |
서재호 | 서울대학교 행정학 박사 현 국립부경대학교 행정복지학부 교수 전 산림청 정책자문위원, 한국행정연구원 부연구위원 |
이경종 | 숭실대학교 경영학박사(재무·재정) 현 ㈜하이퍼테크 본부장 전 차세대국가재정시스템 컨설턴트 |
정현숙 | 일본 도쿄대학교 사회학 박사 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일본학과 교수 |
소현주 | 현 무주반디팜 산림전문교육기관 대표 현 한국반디팜 평생교육원 대표 |
신경철 | 현 SUNGLIM Group㈜ 회장 현 ㈜이원신재생에너지복지마을 대표이사 |
최무순 | 현 한동대학교 환동해경제문화연구소 연구원 현 농림수산식품부 2030자문단 농촌분과장 |
박광국 | 미국 조지아대학교 박사 현 가톨릭대학교 석좌교수, 정부업무평가위원장 전 한국행정학회 회장 |
차례
이론 연구
제1부
제1편
서론 3
제1장길가메시의 교훈: 야생 속의 세계(신충식) 4
제2장 AI 시대를 반영한 산촌문화의 방향: 이론․사례․포스트모더니즘적 고찰(이종열․노지영) 31
제3장산촌 활성화와 마을 거버넌스:사회적 자본의 역할과 상호작용(허용훈) 55
제2편
거시적 관점 79
제4장산촌정책의 현황과 미래 과제(최서희) 80
제5장인공지능과 함께 하는 지속가능한 산촌의 미래(전종현) 98
제6장첨단과학기술과 산촌․임업의 상생 관리(원명수) 127
제3편
미시적 관점 151
제7장기후위기 시대, 미래 산촌과 임업(안기완) 152
제8장산촌 지역의 생태계서비스, 위협과 기회(명수정) 184
제9장스마트농업을 통한 임업에의 적용(김옥일) 202
제10장초고령사회에서의 노인복지와 산림치유의 연계 방안(김익기) 226
제4편
행정․재정적 관점 245
제11장산촌의 미래를 위한 행정조직 정비(서재호) 246
제12장산촌 활성화와 산림예산 확충 방안(이경종) 270
현장 사례 소개
제2부
제5편
국내 외 사례 소개 297
제13장일본 산촌의 현재와 미래: 청년들이 만드는 변화와 혁신(정현숙) 298
제14장농업법인 무주반디팜 현장 사례: 소멸의 땅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일구다(소현주·신경철·최무순) 327
에필로그
제3부
제15장21세기 디지털 시대, 미래 산촌공동체의신패러다임 모색(박광국) 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