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팔발행 2026.02.23
책 소개
“왜 나는 열심히 살아도 불안한가?”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관점의 심리학
살다 보면 내 힘으로는 도저히 어찌할 수 없는 벽에 부딪힐 때가 있다. 그럴 때 누군가는 '내 인생은 끝났어'라며 무너져 내리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같은 시련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힘을 낸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극명하게 갈리는 태도. 과연 무엇이 이 차이를 만드는 것일까?
와세다대학 명예교수이자 50년 넘게 심리 상담을 진행해 온 심리학자 가토 다이조는 그 차이의 근원을 ‘마음챙김(Mindfulness)’에서 찾는다. 그는 하버드대학 심리학자 엘렌 랭어의 ‘마음챙김’ 이론을 바탕으로, 우리가 겪는 고통의 실체가 ‘경직된 사고방식(마음놓침, Mindlessness)’에 있음을 밝혀낸다. 절망은 사건 그 자체가 아니라, 사건을 해석하는 ‘관점’의 결과라는 것이다.
책에서는 실패와 성공, 열등감과 비교, 우울과 번아웃의 심리적 구조를 분석하며 묻는다. ‘지금 우리는 사건 자체에 반응하고 있는가, 아니면 하나의 해석에 사로잡혀 있는가.’ 절망을 이겨내는 요령을 제시하기보다, 절망을 다르게 바라보는 법을 제안하며, 관점을 바꾸는 순간 삶의 의미도 달라진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 출판사 서평
“절망은 감정이 아니라 사고방식의 결과다”
반세기 넘게 인생 상담을 해온 심리학 석학이 밝히는 마음의 해법
“행복의 열쇠는 사물을 보는 관점에 있다”
일본의 저명한 심리학자이자 50년 넘게 라디오 인생 상담을 진행해 온 가토 다이조는 열심히 살아가지만 원인 모를 불안과 우울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마음챙김(Mindfulness)’이라는 강력한 심리적 도구를 제시한다.
우선 “살다 보면 내 힘으로는 도저히 어찌할 수 없는 일들이 있기 마련”이라고 전제하고, 그 앞에서 상반된 태도를 보이는 사람들을 분석하며 이야기한다. 같은 불행 앞에서도 어떤 사람은 “내 인생은 끝났다”며 절망하고, 어떤 사람은 그 불행을 넘어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그 차이의 근원이 바로 ‘사물을 보는 관점’에 있다고 역설한다.
성실하지만 불행한 당신에게 권하는 ‘마음의 기술’
“당신을 괴롭히는 것은 상황이 아니라 해석이다”
많은 사람이 ‘성공하면 행복해질 것’이라는 믿음으로 쉼 없이 달린다. 하지만 저자는 묻는다. “일에서는 성공했으나 인간관계에서는 실패했다면, 그것은 성공한 인생인가?”
이 책은 성실함과 노력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마음의 구멍을 들여다본다. 남들의 인정과 사회적 성공이라는 하나의 관점에만 얽매여 자신을 혹사시키는 사람들에게, ‘관점의 다각화’를 주문한다.
절망은 상황이 아닌 해석의 문제다
인생은 불행이 일어난 사건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달려 있음을 저자는 강조한다. ‘마음챙김’을 통해 관점을 바꾸면, 실패는 성장을 위한 과정이 되고, 결핍은 타인을 이해하는 통로가 된다.
“이래야만 한다”라는 생각을 버려라
‘유사 자기’에서 벗어나 진짜 나로 살아가기
가토 다이조는 사회적 성공을 좇다 내면을 잃어버린 상태를 ‘유사 자기’라고 설명한다. 부모의 기대, 사회의 기준, 타인의 시선을 내면화한 채 살아갈 때 우리는 진정한 자신을 단념하게 된다. 그 결과 겉으로는 성실하고 성공해 보이지만, 내면은 불안과 열등감으로 흔들리게 된다.
이 책이 제시하는 해답은 단순하다. 자신이 무엇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지 알아차리는 것, 자신이 붙여버린 ‘실패’라는 꼬리표를 다시 바라보는 것, 하나의 해석 대신 여러 개의 관점을 갖는 것이다. 마음챙김은 거창한 명상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인식하는 태도인 것이다. 저자는 억지 위로 대신, 사고방식의 전환을 통해 절망의 구조를 해부한다.
결과가 아닌 과정을 보는 힘이 필요하다
성공이란 마음이 성장하는 것
결과에만 집착하는 사람은 한 번의 실패로 무너지지만, 과정을 중시하는 사람은 실패 속에서도 자신의 노력을 인정하고 다시 일어설 힘을 얻는다. 이 책은 결과 중심의 사회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과정의 가치’를 일깨워준다.
그리고 독자에게 묻는다. “당신은 지금 ‘마음챙김’ 상태인가, 아니면 ‘마음놓침’ 상태인가.” 절망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지 않고, 사고방식과 관점을 점검하게 하는 책이다. 조용하지만 단단한 문장으로, 절망에 지지 않는 삶의 태도를 제안한다.
▶ 책 속으로
실패가 두려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사람은 성공이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동시에 사람은 자신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정하지 못한다.
...... 실패의 경험을 통해 성장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관점을 바꾸면 그 실패는 더는 실패가 아니게 된다. 그러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기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_ 「성공이란 마음이 끊임없이 성장하는 것 」 중에서
사회적으로 성공했지만 왠지 모르게 항상 짜증을 내는 사람이 있다.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부자지만 즐거워 보이기는커녕 우울해 보이는 사람도 있다. 주위 사람들이 그가 웃는 얼굴을 본 적이 없다고 말할 정도다. 권력의 정점에 올랐지만 알코올에 중독된 사람도 있다.
미국의 심리학자 매슬로는 이런 사람들이 진정한 자신이 아닌 ‘유사 자기’로 살아간다고 말했다. 이들에게는 스스로 성장하고자 하는 욕구가 없다. 즉, 유사 자기로 살아가는 이들은 성장 욕구와 더불어 자기 긍정의 감정을 잃어버린 상태다. 본래의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되기를 강요받으며 살아온 탓이다. 어찌 보면 진짜 자신을 단념한, 불안정한 존재인 셈이다. 그들의 불행 역시 자신이 아닌 다른 존재가 되려 한 데서 시작되었다.
_ 「즐거워 보이지 않는 ‘성공한 사람’의 내면」 중에서
처음으로 ‘번아웃 증후군’이라는 개념을 제창한 미국의 심리학자 허버트 프로이덴버거는 “사랑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다는 욕구가 강한 사람일수록 번아웃이 올 확률이 높다”라고 말했다. 이런 사람들은 처음에는 성공한 듯이 보여도, 도중에 무너져 내린다. 긴 관점에서 보면 실패지만 그때그때의 짧은 관점에서는 성공한 듯이 보였을 뿐이다. 엄밀히 말해 그들은 실패했기 때문에 괴로운 것이 아니다. 자신의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 때문에 괴로운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마음챙김을 하지 않는 한 구원받을 길이 없다. 마음의 평온을 찾지 못한 채, 치유되지 않은 몸과 마음의 아픔을 안고 살아갈 뿐이다.
_ 「성실해 보이지만 위험한 사람」 중에서
인생에는 반드시 고통이 뒤따른다. 고통이 닥쳤을 때 그것에만 사로잡혀 산산조각 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고통은 고통만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살아가는 방식에 따라서는 성장이 함께 오는 경우도 있다.
마음챙김을 하는 사람은 인생을 ‘결과’라는 관점이 아니라 ‘과정’으로 본다. 현재의 괴로움을 행복으로 향해가는 과정으로 볼 수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고통의 정도가 달라진다. 이때 중요한 것은 ‘얽매이지 않는 마음’이다. 마음챙김을 한다고 해서 괴로운 인생이 괴롭지 않아질 리 없다. 하지만 마음챙김은 그 고통의 시기를 극복할 방법을 익히도록 도와준다.
_ 「지치는 이유는 대단한 인물인 척하며 살아가기 때문」 중에서
관점을 바꾼다는 것은 스스로를 특별한 예외로 보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하다. 내 인생에도 다른 평범한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괴로운 일이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자신에게만 특별히 쉬운 인생이 마련되어 있으리라고 기대하면 사소한 일에도 “괴롭다! 괴로워!” 하며 호들갑을 떨게 된다. 나에게만 특별히 쉬운 인생이 마련되어 있기를 바라는 것은 비현실적인 요구이지 않은가. 그런데도 세상에는 ‘내 인생은 마땅히 이래야 한다’며 쉬운 삶을 지나치게 갈망하는 사람이 많다.
_ 「자신을 특별한 사람으로 여기지 마라」 중에서
지름길을 택한 사람은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힘들었어”라고 말하지만, 돌아가는 길을 선택한 사람은 “즐거웠어”라고 말한다. 코너 하나하나를 빠짐없이 돌면서 목적지에 도착해야 기쁨을 느낄 수 있다. 어느 과정도 건너뛰어서는 안 된다. 1루를 지났다면 2루를 밟은 뒤에 3루로 가야 하는 법이다. 코너를 건너뛰는 사람은 적을 친구로 바꾸지 못한다. 그들에게 지름길이란 눈앞의 적을 쓰러뜨리는 것뿐이다.
하지만 분한 마음을 억누르고 적을 친구로 바꾼다면, 비록 시간과 에너지는 들지언정 그 뒤의 성과는 생각보다 훨씬 크다. 마음챙김을 하는 사람에게는 지금의 적을 아군으로 만드는 힘이 있다. 반면 과정을 건너뛰는 사람은 마음이 통하는 진정한 친구를 얻지 못한다.
_ 「지름길로 가는 사람이 놓치는 것」 중에서
학습이란 뇌 속에 새로운 뉴런 연결망이 생겨나는 과정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의식적으로 해석의 방식을 거듭 바꿔가며, 눈앞의 일들을 낙관적으로 풀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 사람은 과거에 결과가 좋았던 행동을 반복하려 한다. 각자의 성격은 그 패턴대로 굳어져 현재의 경향을 끈질기게 이어간다. 와인버그는 이를 가리켜 ‘성격 특성의 동일성 유지’라고 불렀다.
엘렌 랭어가 말하는 마음챙김은 굳어진 뇌에 새로운 뉴런 연결망을 만드는 일이다. 반면 마음놓침은 기존의 낡은 뉴런 연결망을 답습하는 일이다. 예를 들어 ‘2미터짜리 문’을 보고 ‘커다란 판자’라고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전형적인 마음놓침이다. 이런 사람에게 2미터짜리 문은 2미터짜리 문일 뿐, ‘판자’라는 새로운 개념으로는 받아들이지 못한다.
똑같이 사랑해 줘도 한쪽만 편애한다고 느끼는 것 또한 이와 마찬가지다. 눈앞에 ‘판자(새로운 가능성/사랑)’가 있는데도, 고정 관념에 갇혀 ‘문(기존의 인식/편애)’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_ 「불쾌한 감정을 어떻게 다스릴 것인가」 중에서
“나는 사랑받는다”, “나는 온전히 받아들여졌다”는 감각은 이런 구체적인 기억에서 비롯된다. 그리고 사람은 그 감각 없이는 행복해지지 못한다.
…… 어릴 적 형성된 이런 기억을 이길 수 있는 힘은 없다. 어린 시절 만들어진 뉴런 회로는 그리 쉽게 무너지지 않기 때문이다. 자기 존중으로 이어지는 탄탄한 회로를 가진 사람은, 어른이 되어 남들에게 잠시 소외당하더라도 행복의 근간이 흔들리지 않는다. 그 정도의 일로는 자신감이 흔들리지 않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어릴 적 형성된 ‘사랑의 뉴런 회로’가 가진 힘이다.
반대로 “사랑받지 못했다”는 뉴런 회로가 형성된 사람은 자기 멸시의 늪에서 빠져나오기가 무척 어렵다. 그들은 평생 타인을 불신하며 외롭게 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많다. 사랑받지 못한 사람은 뇌 속에 부정적인 회로가 고착화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피해의식이나 피해망상에 시달리는 사람은 의식적으로 ‘새로운 뉴런 회로’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과거의 회로를 덮어쓰고 새로운 길을 내는 과정, 그것이 바로 마음챙김을 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이다.
_ 「사랑을 받은 기억이 있는가」 중에서
저자 소개
저자 가토 다이조(加藤諦三)
1938년 도쿄 출생. 도쿄대학 교양학부 교양학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사회학연구과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1973년 이후 하버드대학 연구원으로 일했다. 현재 와세다대학 명예교수이며 일본정신위생학회 고문을 맡고 있다. 또한 닛폰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전화 인생 상담〉에서 50년이 넘도록 고정 진행자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흔들려야 무너지지 않는다』 『불안에 사로잡힌 당신에게』 『심리학자에게 배우는 자존감 관계법』 『고민을 그만하고 싶습니다만』 등이 있으며, 아시아 서적을 중심으로 약 백 권의 책을 번역했다.
역자 이지수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을 원서로 읽기 위해 일본어를 전공한 번역가. 『사는 게 뭐라고』, 『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 『헤븐』,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생의 실루엣』, 『스프링』,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등 수십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고 『아무튼, 하루키』, 『우리는 올록볼록해』, 『내 서랍 속 작은 사치』, 『사랑하는 장면이 내게로 왔다』(공저), 『읽는 사이』(공저) 등을 썼다.
들어가며
제1장 ‘마음챙김’은 행복을 찾는 마음의 기술
쉽게 떼어낼 수 있는 접착제라는 관점 • ‘열혈 회사원’을 낳은 것 • 인어공주가 불행해진 이유 • 성공이란 마음이 끊임없이 성장하는 것 • 마음챙김을 하는 사람은 절망하지 않는다 • ‘이래야만 한다’라는 생각을 버려라 • 다양한 관점의 유용함 • 슬럼프는 다음 단계로 향하는 과정이다 • 다른 사람이 한 행동의 의도를 생각해 보기 • 즐거워 보이지 않는 ‘성공한 사람’의 내면 • 성실한 젊은이가 큰 사건을 일으키는 이유 • 주체적으로 살지 않는 비극 • 유사 자기에 안주하는 무서움 • 우울증 걸린 성공한 사람의 공통점 • ‘지금 생활이 더 좋다’라고 생각하는 이가 성공한 사람 • 마음챙김은 인생의 트러블을 줄인다 • 마음챙김을 하는 사람은 모든 일에서 과정을 중시한다 • 자신의 가치관을 반성할 수 있는가 • 누구에게나 상냥한 사람이 껴안고 있는 문제 • 성실해 보이지만 위험한 사람 • 스스로에게 가장 좋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 아는가 • 마음챙김과 심신의학
제2장 행복의 열쇠는 사물을 보는 관점에 있다
고민이 끊이지 않는 사람의 문제점 • 전쟁으로 오른팔을 잃은 두 사람의 차이 • 지치는 이유는 대단한 인물인 척하며 살아가기 때문 • 얽매인 마음이 감정을 지배한다 • 자신을 특별한 사람으로 여기지 마라 • 심리적으로 불안한 사람에게는 명상이 좋다 • 고뇌도 트러블도 성숙의 계기로 삼는다 • 삶의 의미를 신경 쓰지 마라 • 이룰 수 없는 소망이나 예기치 못한 실패에서 얻는 메시지 • 지름길로 가는 사람이 놓치는 것 • 어째서 남들과 비교하지 않는 편이 좋은가 • 계속되는 성공은 좋지 않다 • 결과만 보기 때문에 절망한다 • 노력을 인정하는 자세 • 희망과 야심의 커다란 차이 • 아이를 겁쟁이로 만드는 부모 • 생각은 힘들다는 고정 관념을 버리자 • 인생을 빈곤하게 만드는 것 • 기존의 범주에 얽매인 사장의 비극 • 이혼해서 행복해지는 사람과 불행해지는 사람 • 자신을 바꾸는 데 에너지를 쏟아라 • 알게 모르게 망가지는 마음 • 독창적인 사람이 되려면 • 오감을 모두 써서 느껴야 한다 • 위기에 대응하는 능력의 차이를 만드는 것 • 불행을 받아들여 시야를 넓혀라 • 다양한 관점에서 ‘지금’에 초점 맞추기
제3장 얽매이지 않는 유연한 머리로
‘얽매임’에서 벗어나지 못하도록 자란 사람도 있다 • 행복을 느끼는 뇌로 재탄생시키기 • 규칙대로 대하면 화내는 사람 • 연인이 한 배려의 말에 크게 화내는 사람 • 고정 관념의 정체를 안다 • 불쾌한 감정을 어떻게 다스릴 것인가 •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 • 사랑을 받은 기억이 있는가 • 대인공포증을 만들어 내는 것 • 안도감이 충족되는가 • ‘아무도 날 이해해 주지 않아’라는 마음은 지옥이다 • 교활한 사람에게 이용당하기만 하는 사람 • 정말 불행한 사람이 알지 못하는 것 • 세상으로부터 항상 거부당한다고 생각한다 • 인간관계를 파괴하는 잘못된 믿음 • 부모에게 거부당하며 자란 사람은 삶이 괴롭다 • 심신의학은 도움이 되는가 • PNI는 마음챙김 효과를 높인다 • 부정적인 암시에 지배당하는 사람 • 자신과 남을 끝없이 비교하는 사람이 품고 있는 어둠 • 부정적 암시에서 벗어나기 • 실은 자기 스스로를 책망하고 있다
후기 • 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