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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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상담
신간
인공지능과 상담
저자
David D. Luxton
역자
신희천, 김은하
분야
교육학
출판사
박영스토리
발행일
2020.10.23
개정 출간예정일
페이지
356P
판형
크라운판
ISBN
979-11-6519-060-6
부가기호
93180
강의자료다운
-
정가
19,000원

초판발행 2020.10.23


인간이 하는 일을 컴퓨터나 기계가 대신하는 인공지능 시대에도 사라지지 않을 직업은 무엇일까? 우리나라 인공지능 전문가인 KAIST 컴퓨터공학과 김대식 교수는 1. 목사 2. 심리치료자 3. 국회의원이라고 한다. 자기 직업을 없애는 법을 만들 리 없는 국회의원은 그렇다 치고, 심리치료 고유의 특수성과 전문성을 높이 평가해 준 김대식 교수가 고맙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상담 분야는 인공지능이 꽤 일찍부터 적용된 영역이다. 1966년 MIT교수 Weizenbaum은 칼 로저스를 모델로 한 대화형 인공지능 상담자 ‘일라이자(Eliza)’를 만들었다. ‘일라이자’는 인간중심 심리치료자를 흉내 내는 프로그램이었다. 내담자들은 일라이자라는 상담자에 대해 어떻게 느꼈을까? 튜링 테스트(문자로 대화를 나누는 상대가 인간인지 컴퓨터인지를 판별하는 검사)에 내담자로 참여한 사람들 중에는, 마지막까지 상대가 인간이라고 믿은 사람도 있었고, 때로는 자신의 고민거리가 테스트 도중에 해결되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일라이자의 자연 언어 처리시스템(NLP)은 실은 이런 일을 하고 있었다. 내담자가 ‘I have been very depressed lately(최근 계속 몹시 침울합니다)’라고 입력한다고 치자. 그러면 일라이자는 우선 인칭(당신과 나)을 바꿔 쓴다. ‘YOU HAVE BEEN VERY DEPRESSED LATELY’ 그리고 ‘YOU SAY’를 그 앞에 붙인다는 규칙에 따라 이 문장을 변형하여 되돌려 보낸다. 내담자는 ‘You say you have been very depressed lately(당신은 요즘 매우 우울하다는 거군요)’라는 메시지를 받는다. 만일 내담자가 ‘What about my father beating me?(아버지가 저를 때리는데 어떻게 하죠?)’를 입력하면 일라이자는 인칭을 바꿔 써서 ‘WHAT ABOUT YOUR FATHER BEATING YOU’를 만든다. 여기에는 ‘YOU’ 그리고 ‘FATHER’라는 가족관계를 나타내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다. 일라이자에게 ‘FATHER’가 가족관계어라는 것을 미리 등록해 두었으므로 일라이자는 ‘YOU’와 가족관계어가 함께 포함되어 있는 문장에만 적용할 수 있는 규칙을 검색해서 ‘TELL ME MORE ABOUT YOUR FAMILY’를 입력한다. 내담자는 ‘당신의 가족에 대해 좀 더 말해 주세요’를 보고 ‘음, 진짜 심리치료자 같아’라고 생각한다. 일라이자가 하고 있었던 실제 작업이 이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미리 주어진 규칙에 따라 입력된 문장을 알고리즘으로 바꿔 쓰는 것에 불과하다. 그런데 이렇게 단순한 작동 메커니즘(내담자가 사용한 문장의 단어로 반영하고 질문하는 간단한 형식)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연구에 참여한 내담자들이 인공지능 상담자를 얼마나 진지하게 대하고 있는지를 알고, 개발자 Weizenbaum마저도 크게 놀랐다고 한다. 최근에도 이러한 시도는 계속되고 있다. 한 예로 Rizzo 등(2015)의 연구에 따르면, 인공지능 상담자 ‘Ellie’는 내담자가 평가한 라포 점수에서 인간 상담자와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얼굴표정으로 기본 정서를 파악하는 능력에서 82%의 정확도를 보였는데 이는 인간 상담자보다 더 우수한 결과였다. 이런 결과들은 나를 포함한 인간 상담자들을 살짝 긴장시킬 만하다. 평소 전구 하나 제대로 못 갈아 끼우는 역자가 인공지능이라는 첨단과학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이다.

이 책은 상담 심리치료 및 건강관리 분야에서 최근의 인공지능 기술이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다양한 뷔페음식처럼 소개하고 있다. 각 장마다 저자가 다르고 다루고 있는 주제에 따라 이해의 난이도가 다르기 때문에, 어떤 챕터는 입맛에 맞지 않을지도 모른다. 우선 1장을 통해 뷔페의 차림새를 일별한 뒤, 가장 관심이 가는 음식부터 접시에 담을 것을 추천드린다.

상담은 과학이자 예술이다. 인공지능이 과학적 기능은 대체하기 쉬우나 예술적 영역은 쉽게 대신하기 어려울 것이다. “컴퓨터에게 쉬운 일(복잡한 연산)이 인간에게는 어렵고, 인간에게 쉬운 일(걷거나 사물을 구별하는 것)이 컴퓨터에게는 어렵다”는 ‘Moravec의 역설’처럼, 상담 영역에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고유의 자리는 현재로서는 인공지능이 쉽게 넘보기 어려울 것이다. 특히 상담이 지니는 기능은 단순히 내담자의 문제를 해결하고 심리적 장애를 제거하는 데 국한되기보다는, 만남을 통한 성장과 나눔의 미학에 있기에 상담의 본질적인 부분은 앞으로도 훼손될 수 없을 것이다. 상담이 지니는 예술적인 측면, 상호 영향을 통한 성장, 그리고 깊은 정서적 교류에서 오는 합일감 등은 인간 상담자가 결코 인공지능에게 내어주고 싶지 않은 영역이니까. 하나의 사피엔스가 다른 사피엔스에 갖는 동족으로서의 연민과 유대감, 같은 지구 여행자로서의 동료애, 그리고 같은 종에 대한 도움과 협력이 주는 유전적으로 전승된 만족은 ‘인간 대 인간’만이 나눌 수 있는 고유의 자리다. 일라이자를 발표하고 십 년이 지난 1976년, Weizenbaum은 “상호 간의 존중, 이해, 사랑과 같은 인간 기능을 컴퓨터가 대체한다는 것은 비도덕적”인 일이라고 회고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거나 인공지능 분야의 첨단기술은 몹시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정신건강 관련 분야 종사자들(상담심리사, 임상심리사, 정신과 의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등)이 인공지능에 관심을 갖는지 여부와 무관하게 지금도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다. 어쩌면 인공지능과 인간의 다면적인 상호작용은 예상보다 훨씬 더 빨리 현실화될 수 있다. 코로나19로 ‘언택트’가 뉴노멀이 되어버린 시대적 변화가 그 시기를 앞당길 것이다. 동시에 또 다른 측면에서, 상상을 통해 여백을 채우고 해석하는 인간 고유의 능력 때문에 인공지능 시대가 앞당겨질 수도 있다. 영화 <그녀 Her>에서 인공지능 ‘사만다’와 사랑에 빠지는 주인공이나 일본의 노인 돌봄 대화형 인공지능 로봇 Pepper에게 손수 기모노를 만들어 입혀 주는 할머니의 공통점은 바로 대상을 향한 인간의 공감능력이다. 바로 그 인간의 공감능력 덕분에 어쩌면 미완의 인공지능일지라도 인간과 꽤 깊이 있는 상호작용이 가능해질 것이다.

구글의 기술이사인 Kurzweil은 2045년 특이점(singularity)이 도래하여, 인간이 지닌 모든 능력을 뛰어넘는 인공지능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때가 되면 인간이 지닌 치료적 능력을 뛰어 넘는 ‘Super Clinician(초능력 상담자)’가 탄생할 것인가? 당신 생각은 어떠한가? 이 책이 질문에 작은 단서가 되길 바란다. 끝으로 원서를 스터디하면서 발제와 초역을 맡아 준 아주대 상담전공 연구실의 제자들(민경, 수경, 수민, 경진, 은주, 솔희, 나혜, 한솔, 두호, 호민, 경희, 의석, 인숙, 영혜, 효진, 보현, 수형, 효정, 민기, 예슬, 민혜, 소정)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책의 1, 3, 5, 7, 11장은 신희천 교수가 2, 4, 6, 8, 9, 10장은 김은하 교수가 최종 수정을 하였다. 수요가 많지 않을 것이 뻔한 책임에도 소중한 출간 기회를 주신 박영스토리 대표님과 편집부 황정원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기계가 생각할 수 있냐는 질문은
잠수함이 수영할 수 있냐는 질문만큼이나 무의미하다”
- 컴퓨터 과학자 에츠허르 데이크스트라


2020년 8월, 율곡관 연구실에서 역자대표 신희천

지은이 소개

David D. Luxton 
시애틀에 있는 워싱턴 의대 정신의학 및 행동과학과의 겸임교수이자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 있는 해군건강연구센터 건강연구 과학자로 일하고 있다. 미국 국방부 원격건강기술센터에서 심리학자이자 프로그램 매니저로 일한 경험이 있다. 전자분야 기술 전문가 경험을 살려 반도체 산업에 관한 글을 쓰기도 했고, 미국 공군에서 기밀관리기술자로 일한 경험도 있다. 저자는 주로 군인이나 퇴역군인의 건강, 원격 건강 관리, 모바일 건강 관리기술, 인공지능 그리고 건강 관리 분야의 새로운 기술에 관한 연구와 저작에 관심이 있다. 현재 다양한 국가 위원회와 연구 집단에서 건강 관리 기술에 관한 자문과 훈련을 맡아하고 있다. 공인 임상심리학자이자 미국심리학회와 IEEE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이 소개

신희천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 전공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1급) 자격을 소지하고 있으며 본 학회 편집위원장, 부학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 <현대 상담심리치료의 이론과 실제>, <반사회성 성격장애>, <성도착증과 성정체감장애>, <만남과 성장: 상담사례연구>, <전문가 9인의 상담사례 공부하기>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단기 심리치료>, <상호작용중심의 집단상담>, <부부, 연인보다 아름답게 사는 법>, <부부 가족상담의 4단계 모델>, <임상 노인심리학>, <밀튼 에릭슨–전략적 심리치료의 선구자>, <상담 및 심리치료의 이론(4판)> 등이 있다.

김은하
미국에서 상담심리학 전공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일리노이 심리학자 자격과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1급) 자격을 소지하고 있다. 현재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차별, 화병, 다문화 심리, 아들러 개인 심리학 등과 관련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Chapter 01
행동 관리와 정신건강 관리 분야의 인공지능 소개
도입과 개관 3
주요 개념 및 기술 4
AI란 무엇인가? 4
기계 학습 및 인공 신경 회로망 6
자연 언어 처리 9
기계 인식 및 감지 10
감성 컴퓨팅 11
가상 및 증강 현실 12
클라우드 컴퓨팅과 무선 통신 기술 13
로봇 공학 13
BCIs(Brain Computer Interface)와 두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이식 14
슈퍼 컴퓨터 연산과 두뇌 시뮬레이션 15
튜링 테스트 17
기술적 장벽 18
행동 관리와 정신건강 관리에서 AI의 유용성 19
지능화된 기계가 더 유용한 경우 19
개선된 자가-치료와 치료 접근성 20
맞춤화되고 통합된 정신건강 관리 21
경제적 이익 21
추가적인 고려사항 22
결론 24


Chapter 02
정신건강 관리에서 전문가 시스템: 의사결정과 자문 영역에서 인공지능 적용
서론 35
역사–건강 관리에서의 전문가 시스템과 임상적 인공지능 37
현재–임상적 AI와 전문가 시스템에의 역동적 접근 40
시간 모델링 개요 40
실제 임상적 적용-역동적인 세상에서 예측하기 41
맞춤 의학을 위한 다중-에이전트 모델 45
기술적으로 향상된 임상의들 47
임상적 AI에 대한 역동적 접근 요약 47
미래 48
건강 관리에서의 인지적 컴퓨팅 48
다른 떠오르는 기술들과 임상적 인공지능 간의 교차점 51
윤리와 도전 54
결론 55


Chapter 03
가상 인간 에이전트의 건강 관리 정보지원과 임상 면담
도입 67
VH 에이전트의 임상적인 활용 근거와 역사 69
심코치와 심선생 사례: SIMCOACH & SIMSENSEI 74
SimCoach(심코치): 의료정보 접근을 지원하는 VH 에이전트 74
SimSensei(심선생): 심리적 신호감지와 컴퓨터 분석이 가능한 가상 인간 에이전트 80
면담 간의 비교 평가: 면대면, WoZ, 그리고 심센세이 VH 에이전트의 자동적 상호작용 86
결론 90


Chapter 04
가상 정서 에이전트와 치료적 게임
서론 99
가상 정서 에이전트와 기능성 게임의 간략한 역사 102
가상 정서 에이전트 102
기능성 게임 105
최첨단의 기술 107
비언어적 상호작용: 감정 인식, 감정 표현, 그리고 에이전트 임바디먼트 107
신뢰성, 정서적 사실성, 그리고 감정적 인공지능 111
개인화와 적용 능력 112
통합하기: 에이전트 아키텍처 113
플레이하지 않는 캐릭터와 플레이어 아바타 116
정서 및 정서적응 게이밍 116
건강 관리 분야에서 최근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개관 117
소아과 통증 관리-“Free Dive” 118
아동의 강박장애-“Ricky와 거미” 119
참전 군인들의 PTSD-“가상 이라크” 120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아동을 위한 사회적 및 정서조절 기술-“비밀의 에이전트 사회” 121
적용 가능한 윤리 및 프라이버시 고려사항 122
정서적 프라이버시 123
정서유발 124
가상 관계 125
향후 전망 126
확산 126
공식적 평가 127
적합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향상된 이해와 에이전트 및 게임에 대한 맥락 127
에이전트: 공감 및 성격 128
향상된 사용자 상태 인식, 정서적 사용자 모델링과 개인화 128
자연 언어 이해 128
새로운 유형의 관계와 관계에 대한 향상된 이해 129
결론 130


Chapter 05
정신건강 관리를 위한 자동화된 정신상태 탐지
서론 139
이론적 그리고 기술적 기초 141
예시 시스템들 145
정동상태 145
주의 실수(몽상) 150
고통 151
우울 152
스트레스 153
결론 154
감사의 글 155


Chapter 06
행동건강 관리에서 인텔리전스 모바일, 웨어러블, 엠비언트 기술
서론 165
지능형 mHealth에 대한 개관 166
mHealth를 위한 지능형 능력 168
모바일 감지기(센서) 168
스마트 mHealth에서 멀티모달 감지기 기술의 적용 예시 170
음성 인식과 NLP 171
정신건강에서 음성 인식 기술의 예시 172
모바일 플랫폼의 가상 인간 173
모바일 플랫폼에서 가상 인간 건강 개입의 예시 175
모바일 장치의 증강 현실 176
행동건강 관리에서 AR 적용의 예시 177
요약 178
AmI의 개관 179
행동건강 적용을 위한 AmI의 예시 180
사물 인터넷 181
설계 권장사항 181
mHealth 설계의 고려사항 182
AmI 설계 고려사항 184
사생활, 자료 보안, 그리고 윤리적 고려사항 185
결론 186

Chapter 07
인공지능과 인간행동건강 관리 모형
도입 197
배경 198
왜 ABMS를 사용하며, 도전 과제는 무엇인가 200
의학/정신건강 관리에서 ABMS의 역사 201
다른 산업과의 시너지 202
다중 계층 ABMS 내 사회학적 정보 입력 202
안토노브스키의 살루토제네시스 모델 202
합리적 행위 이론 203
재입원 혹은 사망에 미치는 사회적 요소의 영향력 203
사회적 체계의 다층 모델링을 위한 도구 204
마음-신체 수준: 수행 조정 기능 서버 아키텍처(PMFserv Architecture) 204
조직적 수준: StateSim 208
사회적 수준: StateSim 209
정신건강 모델링 ABMS 적용에서 데이터와 개인 정보 보호의 제약 211
국가 수준의 자료원 211
약물 사용과 건강에 대한 국가조사 212
지역 수준의 자료원 212
펜 정보 창고 212
미국 인구조사와 지리학적 정보 체계의 자료 213
시범 적용 213
에이전트/개인적 모델링 214
조직 수준 모델링 215
모집단 모델링 216
미래 전망 217
결론 218
감사의 글 218


Chapter 08
정신건강 관리에서 로봇 기술
서론 225
배경 226
최근의 응용 프로그램 230
디자인 이슈 235
윤리적 이슈 238
결론 240
감사의 글 241


Chapter 09
역학조사: 예측분석과 빅 데이터
도입 249
정보과학의 현 상태 250
최근의 활용(응용) 개관 251
자료의 작업 흐름 252
뒤르크 하임 프로젝트 255
배경 255
관련 작업 256
개요 257
결과 261
시사점 262
더 큰 집단들(현재 작업 중) 264
The Durkheim 프로젝트의 구조 265
영향 268
적용 가능한 윤리적 고려사항 270
동의 271
사생활 271
투명성 271
논의 272
이 분야의 미래 전망 272
차세대 추론 272
딥 러닝 접근법 274
딥 러닝의 한계 274
딥 러닝의 최신 확장 275
기술적인 단계, 도전 과제 및 위험 276
딥 러닝 토론 276
결론 277


Chapter 10
역학조사와 연구에서 인공지능
도입 283
고통의 터널에서 살기: 우울증에 대한 자동 스크리닝 286
신경퇴행성 질환과 e-Health에 대한 도전 292
대량 살해범들과 유해한 범죄자들에 대한 스크리닝 295
벡터를 사용한 의미론적 접근과 성격 분석 296
대량 살해범들의 글 분석하기 299
텍스트 처리 과정과 분석 300
분석과 결과 302
스크리닝 절차 302
결론 304


Chapter 11
인공지능 기술과 윤리적 문제
서론 311
건강 관리 윤리 강령과 윤리적 행동 312
배경 312
기술과 관련된 윤리 강령들과 지침들 314
특정한 윤리적 요구 318
치료적 관계와 정서반응 318
지능형 기계의 역량 320
환자 안전 322
사생활 존중과 신뢰 323
속임수와 외형 325
책임 326
설계와 테스트 권고안 328
윤리적(도덕적) 튜링 검사 328
GenEth: 일반적인 윤리적 딜레마 분석기 329
윤리적 기계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칠 수 있는가? 330
결론 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