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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에서 긍정심리학 활용하기
신간
일터에서 긍정심리학 활용하기
저자
Lindsay G. Oades,Michael F. Steger 외
역자
유성경,박정민,이혜진,이준걸
분야
상담학
출판사
박영스토리
발행일
2019.04.20
개정 출간예정일
페이지
434P
판형
크라운판
ISBN
979-11-89005-43-6
부가기호
93180
강의자료다운
-
적립금 :
500원
부수 :
정가
25,000원

역자 머리말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가득 찬 이 책을 번역하면서 가장 마음에 남았던 내용은 이 부분이었다. “노래를 하거나 음악을 연주하는 일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것은 노래를 끝마치는 것이 아니다. 노래와 연주를 하는 과정에서 하나의 코드, 하나의 음을 최대한 잘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일이 중요한 것이다.

전체적인 도전과제 해결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와 다양한 도전과제들을 해결하는 것이 보상 자체인 것이다.”(7장 / 일터에서의 몰입)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할까, 어떻게 사는 것이 잘사는 것일까. 어떤 일을 해야 할까, 어떻게 일하는 것이 일을 잘하는 것일까, 일에서 만나는 사람들과는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할까, 일을 통해 나의 커리어를 어떻게 만들어가야 할까.

자신의 고민에는 단 하나의 유일한 정답이 있는 거고, 혹시 나는 그것을 놓치고 있는 것이 아닐까를 끊임없이 불안해하며 걱정하는 클라이언트분들에게, 그분들의 인생이 얼마나 반짝반짝 빛나는 가치 있는 경험들로 가득 차 있는지에 대해 말씀드리면서 보여드리고 싶은 이야기였다.

이렇게 일에 대해 다양한 고민을 가지고 있고 여러 가지 질문을 던지는 클라이언트들이 가지고 있는 강점과 자원을 확신하면서, 그분들과 함께 험난하지만 가치와 의미와 재미로 가득한 여행을 하고 계신 조력업계 전문가 동료들께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

건강한 사람들과 건강한 일터를 만들고자 하는 목표를 가진 여러 분야 사람들의 정성과 마음이 가득 담긴 이 책은, 전문가로서 일을 하는 자신의 삶을 돌아볼 때, 클라이언트와의 상담과 코칭을 할 때, 보다 생산적인 일터 환경을 만드는 작업을 할 때, 든든한 힘이 되는 참고서로서의 기능을 충분히 해드릴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


2019년

같은 하늘 아래

유성경, 박정민, 이혜진, 이준걸

역자 소개

유성경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교육심리로 석사학위, 미국 미네소타대학교(University of Minnesota)에서 교육 및 상담심리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2001년부터 현재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심리학과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미국 매케나 칼리지(McKenna College)와 하버드대학교(Harvard University) 심리학과에서 Fulbright 방문교수를 지냈다. 미네소타대학교에서 Distinguished International Scholar Award, 한국상담심리학회에서 학술상을 받았으며, 2018년에는 미국 심리학회 상담심리분과에서 Excellent Contribution Award를 수상하였다.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 전문가, 한국상담학회 전문 상담사로 활동 중이다. 저서 『상담 및 심리치료의 핵심원리』, 역서 『심리치료의 세 가지 접근』, 『상담의 디딤돌』, 『건강한 상담자만이 남을 도울 수 있다』, 『감정 공포 치료』 등이 있으며, 국내외 학회지에 상담 과정-성과, 슈퍼비전, 일-가정 양립 관련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박정민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심리학과에서 상담심리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청소년상담원(현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선임상담원, 이화여자대학교 학생상담센터 상담원, ㈜다산E&E의 EAP 팀장, ㈜피플인싸이트그룹의 EAP 팀장, 리더스인싸이트그룹의 Development 담당 상무를 역임하였고, 현재 COZY SUDA라는 1인기업 대표로 재직 중이다. 다양한 조직의 임원 및 중간관리자, 구성원을 대상으로 Smart Leadership & Followership 개발을 조력하는 Coach, 역량을 평가하는 Assessor, 건강한 마음관리를 하는 Counselor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코칭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남자의 공간』, 『멘붕 탈출! 스트레스 관리』, 역서로 『일의 심리학』, 『밀레니얼 세대가 일터에서 원하는 것』, 『나의 일을 의미있게 만드는 방법』, 『일터에서 의미찾기』, 『역량기반 평가기법』, 『스트레스 없는 풍요로운 삶』, 『상사를 관리하라』, 『Y세대의 코칭 전략』, 『중간관리자의 성과코칭전략』, 『심리치료의 거장』 등이 있다.


이혜진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리더스인싸이트그룹 Development Team HR컨설턴트, 엔다인아이엔씨의 컨설팅 사업부 책임컨설턴트를 역임하였고, 현재 교육기업 <잇셀프컴퍼니>의 공동대표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이자 한국코칭심리학회 정회원이며, 현재 2030세대 조직구성원의 자기이해와 역량개발을 돕기 위해, 심리학이론을 활용한 프로젝트와 워크숍을 기획․운영․관리하는 일을 하고 있다. 2017년 본서 『The Psychology of Positivity and Strengths-Based Approaches at Work』의 공동저자로 참여한 바 있다.


이준걸

성균관대학교에서 법학과 심리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산업및조직심리학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리더스인싸이트그룹 Assessment Team HR컨설턴트, 엔다인아이엔씨의 컨설팅 사업부 팀장으로 일했고, 현재, 교육기업 <잇셀프컴퍼니>의 대표로 공공기관과 사기업의 간부리더 후보자를 대상으로 리더십역량진단과 역량개발을 돕기 위해 일하고 있다. 주요 연구분야는 성격과 조직 내 성과의 연관성이다. 최근에는 일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업무를 수행할 때 선호하는 행동패턴에 대한 자기인식능력의 향상을 돕는 일을 하고 있다.


1장 일터에서 긍정심리학과 강점-기반 접근법 활용하기············································· 1

린제이 오데스(Lindsay G. Oades), 마이클 스테거(Michael F. Steger), 안토넬라 델 페이브(Antonella Delle Fave), 조나단 패스모어(Jonathan Passmore)


Part I 일터에서 긍정심리학을 활용하기 위한 개인적 접근법

2장 일터에서의 긍정주의 심리학 ····················································· 9

수지 그린(Suzy Green), 미셸 맥콰이드(Michelle McQuaid), 알리시아 퍼텔(Alicia Purtell), 아일린 둘라길(Aylin Dulagil)


3장 일터에서 심리적 강점 다루기 ································································· 24

로버트 비스와스 디너(Robert Biswas-Diener), 토드 카쉬단(Todd B. Kashdan), 나데즈다 류브치크(Nadezhda Lyubchik)


4장 일터에서의 희망 ·························································· 37

크리스티안 반델러, 수잔나 마르크스, 셰인 로페즈 (Christian A. Wandeler, Susana C. Marques,and Shane J. Lopez)


5장 일터에서의 의미와 목적 만들기 ··········································· 46

마이클 스테거(Michael F. Steger)


6장 일터에서의 최적의 동기 ························································ 65

크리스토퍼 니미엑, 고든 스펜스(Christopher P. Niemiec and Gordon B. Spence)


7장 일터에서의 몰입 ··············································· 76

미하일 칙센트미하이, 소날 코슬라, 잔느 나카무라(Mihaly Csikszentmihalyi, Sonal Khosla, and Jeanne Nakamura)


8장 일터에서의 마음챙김 ················································ 85

고든 스펜스(Gordon B. Spence)


9장 일터에서의 탄력성··························································· 102

앤드류 도노반, 리 크러스트, 피터 클로(Andrew Denovan, Lee Crust, and Peter J. Clough)


10장 일터에서의 멘탈 피트니스 ······················································ 116

폴라 로빈슨과 린제이 오데스(Paula Robinson and Linsay G. Oades)


11장 일터에서의 긍정적 대인관계 ···························································· 132

수 로피(Sue Roffey)


12장 일터에서의 겸손 ··························································· 149

돈 데이비스, 조슈아 후크, 설린 드블레어, 바네사 플라케어스(Don E. Davis, Joshua N. Hook, Cirleen DeBlaere, and Vanessa Placeres)


13장 일터에서의 연민···························································· 163

팀 안스티스(Tim Anstiss)


Part Ⅱ 일터에서의 긍정심리학 활용을 위한 조직적 접근법

14장 좋은 일: 의미-중심 접근법 ··········································· 181

폴 웡(Paul T. P. Wong), 이타이 이브챤(Itai Ivtzan) 및 팀 로마스(Tim Lomas)


15장 일터와 조직의 웰빙 ···················································· 193

린지 오데스(Lindsay G. Oades), 아일린 둘라길(Aylin Dulagil)


16장 조직변화에 대한 긍정적 접근 ················································· 209

스테판 칸토레(Stefan P. Cantore)


17장 리더십 개발에 대한 긍정적 접근법 ····································· 228

더그 맥키(Doug MacKie)


18장 구성원 몰입 ············································· 243

세바스티안 로스만(Sebastiaan Rothmann)


19장 잡크래프팅 ················································································ 260

슬램프(Gavin R. Slemp)


20장 경력의 중간단계에서의 전환경험에 대한 긍정적 접근········································ 277

유성경, 이혜진


21장 긍정조직과 고령노동자 ················································ 294

지넷 클리블랜드(Jeanette N. Cleveland), 그위니스 피셔(Gwenith G. Fisher), 케빈 월터스(Kevin M. Walters)


22장 일터에서의 긍정심리학적 측정························································ 312

애론 자뎅(Aaron Jarden), 레베카 자뎅(Rebecca Jarden)


Part Ⅲ 비즈니스 현장에서 긍정심리학의 적용

23장 의료전문가의 웰빙: 일터에서의 긍정심리학 ········································· 331

울리히 뷔스만(Ulrich Wiesmann)


24장 교사와 교수의 웰빙 ························································ 348

브리타니 브라난드(Brittany Branand), 잔느 나카무라(Jeanne Nakamura)


25장 IT 전문가의 웰빙 ······························································· 366

캄레쉬 싱(Kamlesh Singh), 모히타 윤나카(Mohita Junnarkar)


26장 예술과 공예 부문의 웰빙 ································································· 378

안토넬라 델 페이브(Antonella Delle Fave), 가자 자거 콕잔(Gaja Zager Kocjan)


27장 농업 부문 노동자의 웰빙 ···························································· 391

로렌스 수사이 네이던(Lawrence Soosai‐Nathan), 안토넬라 델 페이브(Antonella Delle Fave)


색인 ······························································································ 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