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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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입문(제8판)
개정판
민법입문(제8판)
저자
양창수
역자
-
분야
법학 ▷ 민법
출판사
박영사
발행일
2020.05.10
개정 출간예정일
페이지
494P
판형
신A5
ISBN
979-11-303-3655-8
부가기호
93360
강의자료다운
-
정가
28,000원

제8판 발행 2020.05.10

제7판 4쇄(보정)발행 2020. 1. 5
제7판 3쇄(보정)발행 2019. 7. 20
제7판 2쇄(보정)발행 2018. 11. 30
제7판 발행 2018. 7. 15
제6판 7쇄(보정)발행 2018. 1. 5
제6판 6쇄 발행 2017. 6. 30
제6판 5쇄 발행 2017. 1. 10
제6판 4쇄 발행 2016. 3. 20
제6판 3쇄 발행(수정) 2015. 10. 20
제6판 2쇄 발행 2015. 3. 20
제6판 발행 2015. 1. 10
제5판 11쇄수정발행 2014. 2. 20.
제5판 10쇄수정발행 2013. 8. 20.
제5판 9쇄수정발행 2013. 2. 1.
제5판 2008. 6. 30.
제4판 9쇄 2007. 8. 10.
제4판 2004. 7. 25. 新修版 2000. 12. 10.
全訂版 1995. 1. 20. 初版 1991. 8. 30.


제 8 판 머리말
  제 7 판이 나온 지 2 년 가까이 지났다. 그동안에도 4 번에 걸친 재쇄의 기회에 면수를 유지하는 한에서 묵은 것을 들어내고 그 자리에 새로 짜 넣는 방법으로 보정을 행하여 왔고, 그것은 때로 상당한 분량에 이르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제 그러한 임시방편으로는 감당할 수 없다고 여겨져서, 판을 새로 짜기로 하였다. 이번에도 내용과 표현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여 현재의 입장에서 스스로 납득할 수 있도록 수정과 보충을 가하였다. 그 과정에서 그 사이에 나온 새로운 법령과 중요한 재판례를 반영하였음은 물론이고, 새로운 항목이 여럿 늘었다.

  나는 2014년 9 월에 대법원을 떠나 학교로 돌아왔다. 이제 법률가 양성의 새로운 제도 아래서 법 교육 일반, 그리고 그 중추적 지위에 있는 민법 교육이 행하여지는 구체적 양상을 주의를 기울여 관찰하여 왔다. 대단히 유감스러우나, 나는 강의의 내용이나 방식이 종전과 크게 다르지 않게 교수들의 채용 분야나 법전의 편서에 따라 추상적 & 이론적으로 분절되어 있음을 적지 않게 보았다. 그리고 그에 대한 심리적 반동인지, 아니면 새로움의 요청에 대한 미봉책인지, 오히려 법원의 재판례에 일방적으로 기우는 것이다.

  부디 법 공부를 하는 학생들이 공부의 기본에 충실하게 성의를 다하여 법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여 가기를 기원한다.
                                                2020년 4 월 25일

양 창 수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법학박사(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대법관
현재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주요저술
(著) 民法硏究 제1권, 제2권(1991), 제3권(1995), 제4권(1997),제5권(1999), 제6권(2001), 제7권(2003), 제8권(2005), 제9권(2007), 제10권(2019)민법 Ⅰ: 계약법, 제3판(2020)(공저)민법 Ⅱ: 권리의 변동과 구제, 제3판(2017)(공저)민법 Ⅲ: 권리의 보전과 담보, 제3판(2018)(공저)民法注解 제1권, 제4권, 제5권(1992), 제9권(1995), 제16권(1997), 제17권, 제19권(2005)(각 분담집필)註釋 債權各則(Ⅲ)(1986)(분담집필)民法散考(1998)민법산책(2006)노모스의 뜨락(2019)
(譯) 라렌츠, 正當한 法의 原理(1986)츠바이게르트/쾨츠, 比較私法制度論(1991)포르탈리스, 民法典序論(2003)독일민법전-총칙․채권․물권, 2018년판(2018)독일민법학논문선(2005)(편역)로슨, 大陸法入門(1994)(공역)

차  례


제 8 판 머리말  i
초판 서문(발췌)  ii
들어가기 전에  vii
제 1 장 계약의 원만한 진행
제 2 장 소 유 권
제 3 장 계약의 효력불발생
제 4 장 채무불이행
제 5 장 채권담보
제 6 장 민법과 민법 공부